책

아무튼, 여름

김신회

제철소 · 171쪽 · 에세이

별점 평균 3.62별점 25 · 한줄평 4

구매하기

별점

3.62

3.62점

별점 25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3개
  5. 2.5점 1개
  6. 3점 5개
  7. 3.5점 5개
  8. 4점 4개
  9. 4.5점 3개
  10. 5점 4개

한줄평4

  • 나도 여름을 좋아했던 것처럼 느껴지는 책. 날이 선선해져갈 때 읽게되어 여름이 지나가는게 아쉽게 느껴지는 거 같다

    3.5점
    2026. 9. 17.
  • 작가님이 얼마나 여름을 좋아하는지 알려주는 책-그냥 여유를 가지고 힐링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4.5점
    2026. 9. 15.
  • 기대보단 아쉬움ㅠㅠ

    3.5점
    2026. 9. 1.
  • 내가 그리워한 건 여름이 아니러 여름의 나였다

    4.5점
    2026. 8. 20.

책 소개

아무튼 시리즈의 서른 번째 책.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김신회 작가의 신작으로, 1년 내내 여름만 기다리며 사는 그가 마치 여름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처럼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뜨겁게 써내려간 스물두 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다. 책 속에는 휴가, 여행, 수영, 낮술, 머슬 셔츠, 전 애인 등 여름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들로 그득하다. 여름이 왜 좋냐는 물음에 ‘그냥’이라고 얼버무리기 싫어서 쓰기 시작했다는 작가의 ‘애호하는 마음’이 낸 길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잊고 지낸 이 계절의 감각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