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랑은 하트 모양이 아니야

김효인

안전가옥 · 2025년 · 225쪽 · 문학

별점 평균 3.93별점 37 · 한줄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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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6개

한줄평7

  • 후루룩 끝났는데 눈물이 났다. 왜지?

    2.5점
    2026. 10. 13.
  • 내 인생 최고의 로맨스 소설

    5점
    2026. 9. 19.
  • 재미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책이라 기대하지 않고 봐서 그런가 재밌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재밌는 사랑이야기들이었음

    3.5점
    2026. 9. 17.
  • 인생의 소중함과 지금 내 옆의 상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3.5점
    2026. 9. 16.
  • 술술 잘 읽히는 책 소재도 재밌고 흐름이 빨라서 쉽게 읽음

    4.5점
    2026. 9. 10.
  •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았다!

    2.5점
    2026. 8. 30.
  • 사랑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구나라고 깨닫게 해준 책!

    4.5점
    2026. 7. 20.

책 소개

사랑과는 거리가 먼 곳에서 시작되는 색다른 로맨스 정반대라고 해도 될 정도로 나와 다른 사람에게 끌리는 상황은 로맨스 장르의 유구한 클리셰 중 하나다. 멀리 떨어져 있던 두 존재가 갖가지 난관을 헤치며 가까워지는 과정이란 그토록 매력적이다. 《사랑은 하트 모양이 아니야》 또한 이 공식을 따르지만, 클리셰가 인물을 넘어 소재에도 적용되어 있다는 점에서 더 짙은 호소력을 지닌다. 《사랑은 하트 모양이 아니야》의 두 수록작을 이끌어 가는 소재는 죽음과 호르몬이다. 〈로으밤 로으밤〉의 주인공 록기는 자신이 며칠 뒤에 죽는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마지막 여행길에 오른다. 〈사랑은 하트 모양이 아니야〉의 주인공 세린은 ‘사랑 호르몬’을 잃은 상태이고 남편과 이혼을 준비 중이다. 행복이며 낭만과는 거리가 한참 먼 곳에서 이야기를 시작한 두 사람은 독특한 출발점만큼이나 색다른 전개를 거쳐 자신이 로맨스 스토리의 주인공임을 분명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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