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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조서월 작가의 i’m not robot에 나오는 로봇 랜슬롯이 너무 안정형같아서 좋음 프랭크와 랜슬롯의 티키타카가 귀여웠음 랜슬롯이 언젠간 자신의 일이 끝난다면 소설을 써보길
4점2026. 9. 16.천선란, 조서월 말고는 쓰레기였다 앤솔로지 이제안산다
2점2026. 8. 20.
책 소개
우리의 낙원은 늘 폐허 위에서 시작되었다 김초엽, 천선란, 김혜윤, 청예, 조서월 한국과학문학상 10주년 대표작가 앤솔러지 “지금 가장 쓰고 싶은 이야기를 써볼까요?” 이에 대한 다섯 작가의 공통된 응답, “죽음 너머, 그리고 사랑” SF 전문 출판사 허블에서 한국과학문학상 10주년을 기념하여 수상 작가 다섯 명과 함께 SF 앤솔러지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를 선보인다. 허블 편집부는 다섯 작가에게 주제를 제시하지 않은 채 “지금 가장 쓰고 싶은 이야기” “솔직하게 마음이 가는 이야기”를 써달라 부탁했고, 작가들은 “죽음 너머의 세계”와 “그곳에 남은 사랑”이라는 공통된 응답을 내놓았다. 서로 의견을 나누지 않았음에도, 작가들이 죽음을 공통된 주제로 쓰게 된 이유는 작가노트에서 엿볼 수 있다. “이 소설은 작업하는 데 무척 오래 걸렸다. (…) 일상이 그럭저럭 이어질 거라는 믿음이 통째로 흔들리는 일련의 사건들(내란을 비롯한 이후의 여러 사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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