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45
별점 8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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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4
견디기 힘들었음
0.5점2026. 10. 12.입맛 확 돋구고 물 말아 먹이다 애매하게 반찬 한 점씩
2점2026. 10. 3.현실에서 일어나는 기과하고 무서운 일들을 판타지스럽게 표현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3.5점2026. 9. 23.역겹다
3점2026. 9. 22.단편 소설들이라 금방 읽히고 하나하나 다 좋음
4점2026. 9. 19.단편소설 야르함
4.5점2026. 9. 11.재밌는 호러... 좀 섬뜩하다던가 께름칙한 묘사도 있음.
3.5점2026. 9. 10.생각보다 괜찮은디?
3.5점2026. 9. 7.일단 단편소설집. 치즈 이야기가 가장 잔인하면서 재밌었다. 또한 안락의 섬은 매우 슬펐음. 휴지 필수
4점2026. 9. 6.좀 불쾌
2026. 9. 2.첫 이야기빼곤 거의 다 별로였어
3점2026. 9. 1.너무너무너무 재밌었음. 특히 소라이야기, 수선화에 스치는 바람 부분! 두번째 해연도 좋았다. 이런 내용을 어떻게 생각해내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4.5점2026. 8. 31.안락의 섬이랑 치즈 이야기는 재밋음 딱히 내 취향은 아냐… 작가가 정신병
2026. 8. 31.하나하나가 잼음
5점2026. 8. 29.짭잘하다
4.5점2026. 8. 28.진짜 개최악 개별로
0.5점2026. 8. 26.앙앙앙앙앙 야르 나도 치즈 먹을래는 에바고 응 치즈 많이먹어 구경재밋다
5점2026. 8. 25.조예은 작가님을 평소에 너무 좋아해서 기대하며 읽었던 책. 이였는데.. 잔인하고 역겹고, 하지만 잔잔한 신비한 책.
2.5점2026. 8. 17.거북했다가 서늘했다가 애잔했다가 감동까지 책한권에 다채로운 여러 단편들이 하나하나 재밌고 좋았다. 소장하고싶은 책
4점2026. 8. 15.치즈처럼 끕끕하고 찐득한 내가할 수 없는 상상이 가득 담겨있는 이야기
2026. 8. 12.재밌음! 여러번 읽어도 재밌을 것 같았고 진짜 읽다가 울고싶어지는 내용도 많아서 좋았음. 단편 모음집이라 그때그때 읽고 싶은 거 읽어도 좋을 듯.
4.5점2026. 7. 18.달고 짜고 역겹지만 황홀한 맛
5점2026. 7. 14.진하고 눅진하고 눌은맛
4점2026. 7. 13.짭쪼롬하니 맛있는 소설
4.5점2026. 7. 10.
책 소개
“짜고, 달고, 역하고, 사랑스러운” 지난한 일상 위에 절묘하게 겹치는 농밀하게 숙성된 일곱 조각의 이야기 『칵테일, 러브, 좀비』 『트로피컬 나이트』에 이은 3년 만의 신작 소설집! 2016년 단편소설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로 제2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 우수상을, 같은 해 장편소설 『시프트』로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며 등장한 이래 자신만의 잔혹하면서도 환상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조예은이 신작 소설집으로 우리 곁에 찾아왔다. 데뷔 당시 김보영 소설가로부터 “예측을 벗어나는 작은 반전들이 계속되며, 긴장감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찬사를 받은 작가는 줄곧 종잡을 수 없는 독특한 상상력과 참신한 스토리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조예은’이라는 독보적인 장르적 세계를 창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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