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파견자들

김초엽

퍼블리온 · 431쪽 · 문학

별점 평균 3.88별점 42 · 한줄평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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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1

  • 파견자와 범람체라는 개념에 아직 이해가 완전히 되진 않지만 이제프와 채린의 관계가 무척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야기가 절정에 치달을 때에쯤 뭉클하게 마무리 되는 것에 꽤나

    4점
    2026. 10. 10.
  • 나름 재밌었다 이 작가님 여자들의 우정을 특히 좋아하시는 것 같아

    4점
    2026. 9. 27.
  • 재밌고 흥미로운 세계관이었지만 결말이 아쉬웠다. 그래도 후반 20~30페이지를 제외하고는 괜찮은 책. 시간이 있다면 읽어보라고 추천할 것 같다.

    3.5점
    2026. 9. 15.
  • 나라는 존재의 경계는 어디까지인가?

    4.5점
    2026. 9. 13.
  • 재밌지만 결말이 무언가 맘에 안 든다.

    4.5점
    2026. 9. 6.
  • 읽는재미는 있었지만 뭔가 내 취향은 아니였던 소설

    3점
    2026. 8. 31.
  • 아쉽다

    3점
    2026. 8. 31.
  • 책소개 쇼츠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쇼츠대로 재밌었음..!! 김초엽 작가님에 빠진 책

    4점
    2026. 8. 28.
  • 일단 제가 느낀 점은 뭔가 세계관은 튼튼한 거 같은데 갑분으로 진행되는 게 없지 않아 있다 생각이 되었음 갑자기? 근데 이게 다 이제프의 뒤틀린 사랑인 걸 알고 눈물을 머금었다

    4점
    2026. 8. 25.
  • 제주 책방에서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책 범람체로 지구가 뒤덥혀 인간들은 지하에서 살다가 범람체와 공존해가는 이야기

    3.5점
    2026. 8. 15.
  • 사랑해. 이제 모든 걸 함께 잊어버리자.

    4.5점
    2026. 7. 27.

책 소개

존재에 대한 섬찟할 만큼 아름다운 시선 김초엽 신작 장편소설 인간에게 광증을 퍼뜨리는 아포(芽胞)로 가득찬 지상 세계. 사람들은 어둡고 퀴퀴한 지하 도시로 떠밀려와 반쪽짜리 삶을 이어간다. 형편없는 음식에 만족하며, 혹여라도 광증에 걸릴까 두려워하며. 하지만 태린은 누구보다 지상을 갈망한다. 그에게 일렁이는 노을의 황홀한 빛깔과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들의 반짝임을 알려준 이가 있었기 때문에. 태린은 스승 이제프처럼 파견자가 되어 그와 나란히 지상에 서고자 한다. 파견자는 지상을 향한 매혹뿐 아니라, 증오까지 함께 품어야 한다는 이제프의 조언을 되새기며. 파견자 최종 시험을 앞둔 어느 날 태린에게 이상한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고, 태린은 자신이 미친 게 아닐까 두려움에 사로잡히는데…… 이 목소리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우주로부터 불시착한 먼지들 때문에 낯선 행성으로 변해버린 지구, 그곳을 탐사하고 마침내 놀라운 진실을 목격하는 파견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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