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4.19
4.19점
별점 67개
- 0.5점 0개
- 1점 1개
- 1.5점 0개
- 2점 1개
- 2.5점 0개
- 3점 5개
- 3.5점 9개
- 4점 21개
- 4.5점 6개
- 5점 24개
한줄평10
p. 162 그냥 우리의 미련인거지.
5점2026. 10. 2.천선란!!! 천선란!!!
3.5점2026. 9. 26.가독성 좋아서 술술 읽히는 소설
4점2026. 9. 26.잔디 밟는 걸 즐기게 됐지.
4점2026. 9. 13.재밌어지려다가 끝나버린 느낌 이런 류의 sf는 취향이 아닌듯
2점2026. 8. 28.땅의 아래에서도, 별을 바라는 게 사람의 마음이라고.
3점2026. 8. 20.인간이 지하로 추방당할 미래가 생길까 두렵다.
4.5점2026. 8. 15.스크린 속 하늘이더라도, 우리는 [진짜]라 할 수 있는 인간이겠지. 너와 나는. 그래서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거 겠지.
5점2026. 7. 16.연작소설 좋다
4점2026. 7. 10.이끼 이끼 야 이끼 이끼 야
4점2026. 7. 6.
책 소개
“구하는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내 이야기는 끝내 구하는 이야기가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조금 더 뚜렷하게 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끼숲』은 누군가의 마음을, 살아 숨쉬는 생명을, 모든 것들이 연결된 이 세계를 구하려는 간절한 바람으로 쓰여졌다. 세 편의 연작소설은 지상이 멸망한 후 지하 도시로 추방된 인류의 미래를 배경으로, 여섯 명의 친구들이 함께하는 사랑과 우정, 모험을 그려낸다. 지하 도시의 인간은 다음 세대, 즉 다시 지상으로 올라갈 세대를 위해 인류 문명을 지속시키는 중간 다리이자 충실한 일꾼에 불과하지만, 여섯 명의 친구들은 그 안에서도 서로 눈을 맞추고, 포옹하며, 손을 맞잡고 숨이 벅차도록 함께 달린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