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긴긴밤

루리

문학동네 · 2021년 · 144쪽 · 문학

별점 평균 4.26별점 192 · 한줄평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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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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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5개
  5. 2.5점 4개
  6. 3점 12개
  7. 3.5점 22개
  8. 4점 43개
  9. 4.5점 26개
  10. 5점 79개

한줄평61

  • 친구관계 이야기여서 감동이고 좋았다.

    4점
    2026. 8. 24.
  • 세상에 하나남은 코뿔소와 펭귄의 로드무비.

    5점
    2026. 8. 22.
  • 서로 다른 두 동물의 우정이 보기 좋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5점
    2026. 8. 22.
  • 처음에는 유치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중반부부터 후반끝까지 인생에서의 힘듦과 역경이 잘 담긴 내용의 감동적인 책이라고 생각함🥺

    5점
    2026. 8. 19.
  • 엄청 슬프다길래 약간 각오하고 봤는데, 전혀 아무런 감흥이 일지 않던 책.

    2점
    2026. 8. 17.
  • 가슴 먹먹해지는 감동적인 스토리..

    4.5점
    2026. 8. 15.
  • 인생이란 무엇인가

    익명
    4.5점
    2026. 8. 12.
  • 그저그랭

    3점
    2026. 8. 2.
  • 너무나 따스했던 이야기

    익명
    5점
    2026. 7. 31.
  • 너는 이미 훌륭한 코끼리이니, 이제 훌륭한 코뿔소가 되는 일만 남았어

    3.5점
    2026. 7. 16.

책 소개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긴긴밤』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흰바위코뿔소와 코뿔소 품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 그땐 기적인 줄 몰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다른 우리에게 서로밖에 없다는 게.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코뿔소가 된다면, 소중한 이를 다 잃고도 ‘마지막 하나 남은 존재’의 무게를 온 영혼으로 감당해야 한다면 어떠할까? 친구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어린 생명이 마땅히 있어야 할 안전한 곳을 찾아 주기 위해 본 적도 없는 바다를 향해 가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지구상의 마지막 하나가 된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수없는 긴긴밤을 함께하며, 바다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울퉁불퉁한 길 위에서 엉망인 발로도 다시 우뚝 일어설 수 있게 한 것은, 잠이 오지 않는 길고 컴컴한 밤을 기어이 밝힌 것은, “더러운 웅덩이에도 뜨는 별” 같은 의지이고, 사랑이고, 연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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