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밤
루리
문학동네 · 2021년 · 144쪽 · 문학
별점 평균 4.26별점 192 · 한줄평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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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1
나만의 특징을 갖는 것과 우리로서 삶을 살아가는 것
4점2026. 9. 30.어린이에게 추천할 만함
4점2026. 9. 30.따뜻하면서 슬픈 내용이다 어린이 문학 책이지만 내용이 좋고 재미있어서 한번쯤 읽어보는게 나쁘지 않을 듯하고 개인적으론 후유증도 조금 남았던 책
3.5점2026. 9. 30.처음 읽어보는 장르였는데 서사가 굉장히 깊고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책, 표지만 보면 아이들이 읽는 책 같은데 겉과 속 내용이 많이 다름
4.5점2026. 9. 29.감동적
3.5점2026. 9. 29.많은 생각이 들었고 머릿속이 복잡해 한동안 학교에서 꼬인 생각들을 풀어내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되었다
4점2026. 9. 27."이 책의 작가는 루리.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눈물이."
4점2026. 9. 27.길고 또 긴 밤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결코 완벽한 밤의 절정.
5점2026. 9. 27.감동적이고 예쁜 소설🍅
5점2026. 9. 23.죽기 전에 이런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다.
5점2026. 9. 22.
책 소개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긴긴밤』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흰바위코뿔소와 코뿔소 품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 그땐 기적인 줄 몰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다른 우리에게 서로밖에 없다는 게.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코뿔소가 된다면, 소중한 이를 다 잃고도 ‘마지막 하나 남은 존재’의 무게를 온 영혼으로 감당해야 한다면 어떠할까? 친구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어린 생명이 마땅히 있어야 할 안전한 곳을 찾아 주기 위해 본 적도 없는 바다를 향해 가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지구상의 마지막 하나가 된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수없는 긴긴밤을 함께하며, 바다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울퉁불퉁한 길 위에서 엉망인 발로도 다시 우뚝 일어설 수 있게 한 것은, 잠이 오지 않는 길고 컴컴한 밤을 기어이 밝힌 것은, “더러운 웅덩이에도 뜨는 별” 같은 의지이고, 사랑이고, 연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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