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수박설탕 · 455쪽 · 문학
별점 평균 4.23별점 92 · 한줄평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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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1
차가운 겨울 속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이 천천히 치유되는 과정을 담은 책방로맨스 소설
4점2026. 11. 1.책을 세권이나삼 100년 된 서점에서 산 초판 한정판도 있다. 좀 오글거린다. 그런데 그게 이도우 작가의 장점이자단점인듯
5점2026. 10. 30.설레는 포인트가 많다. 날씨가 추워지면 또 읽겠어요
5점2026. 10. 28.잔잔한 사랑 안정형 남주 최고
5점2026. 10. 27.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굿나잇 책방‘
익명4점2026. 10. 26.이건 작가가 쓰레기인 건 맞는데 그래도 나같아도 넘어 갈 것 같다
5점2026. 10. 25.중간이 살짝 루즈해지지만 설레고 자꾸 감성이 생각나는 책
4점2026. 9. 24.설렝..
익명4점2026. 9. 24.가슴 따뜻해 지는 소설 읽은지 10년이 지났지만 그 여운은 아직도 남아있는 책.
5점2026. 9. 24.섬세하고 감성적인 문체가 마음을 다독여준다. 포근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겨울에 다시 꺼내어 읽고 싶은 책.
익명5점2026. 9. 23.
책 소개
2018년 첫 출간 이후 꾸준히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키며 수십만 독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가 독립출판 수박설탕에서 견고하고 소장 가치 높은 양장본으로 재단장해 돌아왔다. 소설의 배경인 강원도 시골 마을 북현리. 작은 독립서점 ‘굿나잇책방’을 운영하는 주인공 ‘임은섭’은 온화하고 진중한 성품이지만, 남몰래 고독과 성장통을 안고 살아온 인물. 어느 겨울, 서울 생활을 접고 어린 시절 자랐던 북현리로 돌아온 이웃집 동창 ‘목해원’은 그에게 잊고 지냈던 설렘을 선사한다. 굿나잇책방에 모이는 다양한 인물들은 나이와 세대를 초월해, 그들이 읽는 책과 함께하는 겨울 풍경, 크고 작은 사건 속에 서로를 위로하며 변화시키는데… 오랫동안 베일 속에 숨겨졌던 비밀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한겨울 평화롭고 다정했던 눈송이는 거칠게 몰아치는 눈보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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