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수박설탕 · 455쪽 · 문학
별점 평균 4.25별점 77 · 한줄평 23
판본이 다른 3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4.25
별점 77개
- 0.5점 1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10개
- 3.5점 6개
- 4점 21개
- 4.5점 7개
- 5점 32개
한줄평23
귀여운 커플 보는 느낌
2026. 9. 4.시골 배경이라 힐링 게다가 로맨스???? 서로 하는 말이 너무 달콤하다.
5점2026. 9. 2.'날 좋으면 만나자', '언제 한번 밥이나 먹자'같은 단순한 인사말에서 시작되는 로맨스.
3점2026. 9. 2.잠깐 지루했지만 많은 공감과 감정을 느끼며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
5점2026. 9. 2.마음이 편안해지는
3점2026. 8. 30.어딘가 있다면 가보고 싶어유
4점2026. 8. 29.포근하고 따뜻함 겨울에 꼭 다시 읽어보고 싶음
5점2026. 8. 28.# 그녀는 울었다. 울었고, 내 책방에 왔다.
5점2026. 8. 27.그럭저럭 평화롭게 읽기 좋았음. 첫사랑의 미적지근한 마무리.
3점2026. 8. 25.너무 잔잔해서 읽는 맛이 없었다
3점2026. 8. 25.
책 소개
2018년 첫 출간 이후 꾸준히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키며 수십만 독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가 독립출판 수박설탕에서 견고하고 소장 가치 높은 양장본으로 재단장해 돌아왔다. 소설의 배경인 강원도 시골 마을 북현리. 작은 독립서점 ‘굿나잇책방’을 운영하는 주인공 ‘임은섭’은 온화하고 진중한 성품이지만, 남몰래 고독과 성장통을 안고 살아온 인물. 어느 겨울, 서울 생활을 접고 어린 시절 자랐던 북현리로 돌아온 이웃집 동창 ‘목해원’은 그에게 잊고 지냈던 설렘을 선사한다. 굿나잇책방에 모이는 다양한 인물들은 나이와 세대를 초월해, 그들이 읽는 책과 함께하는 겨울 풍경, 크고 작은 사건 속에 서로를 위로하며 변화시키는데… 오랫동안 베일 속에 숨겨졌던 비밀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한겨울 평화롭고 다정했던 눈송이는 거칠게 몰아치는 눈보라로 변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