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밝은 밤

최은영

문학동네 · 343쪽 · 문학

별점 평균 4.23별점 74 · 한줄평 8

판본·권수가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4.23

4.23점

별점 74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6개
  6. 3점 7개
  7. 3.5점 4개
  8. 4점 16개
  9. 4.5점 12개
  10. 5점 29개

한줄평8

  • 할머니가 보고싶어지는 밤이다

    5점
    2026. 10. 3.
  • 마음도 빨래와 같이 햇볕에 말릴 수 있다면..이라는 구절이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다 기회가 되면 재독해야지 내용이 기억이 안 나..

    4점
    2026. 9. 29.
  • 삼천새비희자영옥미선지연 서로가사랑이었음

    4점
    2026. 9. 25.
  • 3대에 걸친 이야기.재밌음

    4점
    2026. 9. 8.
  • 꽉찬 내용. 묵직한 여운.

    4.5점
    2026. 8. 31.
  • 지리멸렬했던 한국 여성들의 삶, 분명히 존재했지만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던 그녀들의 이야기를 소설로 담담하게 풀어나갔다. 소설을 읽는 내내 슬펐고 애잔했고 아팠다.

    3.5점
    2026. 8. 27.
  • 엄마와 할머니와 증조할머니까지 이어지는 삶의 이야기 가까운만큼 서로 상처를 주고받았지만 결국 엄마와 딸의 관계는 모두 용서한다

    4.5점
    2026. 8. 15.
  • 또 다른 ‘나‘라고 느껴진 주인공. 같은 마음을 이해받으며 위로받는 책.

    4.5점
    2026. 7. 16.

책 소개

백 년의 시간을 감싸안으며 이어지는 사랑과 숨의 기록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첫 장편소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서정적이며 사려 깊은 문장, 그리고 그 안에 자리한 뜨거운 문제의식으로 등단 이후 줄곧 폭넓은 독자의 지지와 문학적 조명을 두루 받고 있는 작가 최은영의 첫 장편소설. ‘문화계 프로가 뽑은 차세대 주목할 작가’(동아일보) ‘2016, 2018 소설가들이 뽑은 올해의 소설’(교보문고 주관) ‘독자들이 뽑은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예스24) 등 차세대 한국소설을 이끌 작가를 논할 때면 분야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가장 선명히 떠오르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던 최은영 작가는 2019년, 예정돼 있던 소설 작업을 중단한 채 한차례 숨을 고르며 멈춰 선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