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와 빵칼
청예
허블 · 183쪽 · 문학
별점 평균 3.62별점 129 · 한줄평 21
판본이 다른 5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62
별점 129개
- 0.5점 0개
- 1점 1개
- 1.5점 1개
- 2점 5개
- 2.5점 6개
- 3점 32개
- 3.5점 23개
- 4점 36개
- 4.5점 13개
- 5점 12개
한줄평21
뭐라고 핑계를 대야 덜 미움받을까, 감히 나에게 돌이라도 던져줄 사람이 있을 거라는 김칫국을 마시면서... 작가의말 내 안의 '나'를 가식없이 불러온다면??? 나는 지금 모습 그대로일까?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3.5점2026. 10. 30.처음엔 읽으면서 이게 무슨 내용인가 싶었고,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하고 찝찝했음. 다 읽고 나서 곱씹게 되는 책. 다 사회적 가면을 쓰고 살아가니깐 이 세상이 그나마 돌아가는게 아닌가 싶음.
3.5점2026. 10. 29.마지막 부분이 강렬 했던 책
4점2026. 10. 27.극단적인 인간상을 보는 느낌 현대인들의 특징을 극대화하여 표현한 것 같음 통제와 자유 사이에서 적당한 지점을 찾아가며 살아가야된다 생각함 나름 반전?도 있어 후반부에 재밌게 읽었음
익명4점2026. 10. 27.통제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무엇이며,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해방은 어떤 모습일까.타인의 시선에 맞춰 감정을 억누르고, 자 신의 모순을 비난하며 살아온 삶.그 모든 억압에서 벗어난 자리 에는 과연 무엇이 남을까.해방의 의미를 되묻게 했지만 해방에 대한 나와 작가의 간극이크다
3점2026. 10. 25.달콤한 오렌지의 향과 서늘한 빵칼의 날이 공존하는 이야기.
4점2026. 10. 25.답답하고 또 답답한 여자 주인공 영아 등장인물이 다 기괴하고 이상하다 나는 좀 불편했던 이야기
3점2026. 10. 23.도파민 ㄹㅈㄷ
3점2026. 10. 21.네오하다
4점2026. 10. 20.도덕적으로 살고 싶기보단 도덕적으로 보이려 옥죄는 삶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
5점2026. 10. 6.
책 소개
자유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도발적인 이야기 SF x 미스터리 x 리얼리즘을 훌륭하게 버무린 서사의 향연 “억눌려 있던 그녀의 잿빛 마음이 형형색색으로 빛나기 시작한다. 그녀는 진심으로 끝내주게 웃는다. 그리고 나도 웃었다. 근래 이렇게 무언가를 허겁지겁 먹어치우듯, 탐욕스럽게 읽어 내려간 소설이 또 있었던가.”_강화길(소설가) 추천사 중에서 2년 만에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단편 우수상, 〈제4회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최우수상, 〈제1회, 제2회 K-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 〈2023년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까지, 초단기간 내에 연달아 문학상을 수상한 청예 작가. 포근한 로맨스 소설부터 미래 기담 SF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청예는 이윽고 본인 내면에 있는 질척하고 순수한 검은 감정을 내보이며 독자를 찾았다. ‘욕 먹을 각오’를 하고 용기를 내 ‘쓰고 싶은 이야기’를 썼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