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종의 기원

정유정

은행나무 · 383쪽 · 문학

별점 평균 4.07별점 243 · 한줄평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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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07

4.07점

별점 2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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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점 2개
  3. 1.5점 1개
  4. 2점 6개
  5. 2.5점 7개
  6. 3점 21개
  7. 3.5점 30개
  8. 4점 65개
  9. 4.5점 36개
  10. 5점 73개

한줄평69

  • 조금 더 설득력있는 서사가 필요하다. 무언가 아쉽다.

    익명
    3점
    2026. 11. 2.
  • 섬뜩하구만

    2026. 10. 31.
  • 살인자 악마 사이코패스 가족을 죽인 거짓말쟁이

    1점
    2026. 10. 30.
  • 얇게 갈아둔 칼날처럼, 종이에 베일 듯 얇게뜬 날카로운 문장들로 누군가의 내밀한 속내를 이토록 촘촘하게 보여줄 수 있다니.

    5점
    2026. 10. 27.
  • 한유진(5/0/1)

    익명
    4.5점
    2026. 10. 27.
  • 악마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환경이 너를 미치게 한 것은 맞지만 결국 행한 사람도 너잖아

    5점
    2026. 10. 26.
  •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고 마지막 장을 덮고도 한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았던 것 같다. 결국 사람이 가장 무섭다는 말을 가장 잘 보여준 소설.

    5점
    2026. 10. 25.
  • 찝찝하고 기분나쁜데 반전 이후로 한층 더 기분나빠짐. 화자가 살인자인건 신선한 접근 같은데 되도안한 자기변호때문에 읽으면 읽을수록 더 기분나빠짐. 엄마 불쌍함.. ㅠㅠ

    3.5점
    2026. 10. 25.
  • 묘사가 소름돋던 책 작가님이 직접 살인을 해보셨나 어케 이런 소설을 쓰는거야.. 처음에는 너무 묘사가 징그럽고 그래서 그만읽을까 고민했는데 좀 지나고 보니까 재미있어졌다. 징그러운 맛으로 읽는 책인듯!

    5점
    2026. 10. 22.
  • 기분이 나쁘다

    3점
    2026. 10. 22.

책 소개

3년,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온 소설 악惡은 어떻게 존재하고 점화되는가 심연에서 건져 올린 인간 본성의 ‘어두운 숲’ 작가 정유정이 돌아왔다! 펴내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서사와 폭발적인 이야기의 힘으로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정유정이 전작 《28》 이후 3년 만에 장편소설 《종의 기원》으로 독자들을 찾았다. 새로운 작품을 내놓을 때마다 다음 작품을 기다리게 하는 작가이기에 3년 만에 만나는 그의 신작을 향한 독자들의 기대는 그 시간만큼이나 높게 쌓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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