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복복서가 · 219쪽 · 문학
별점 평균 3.83별점 169 · 한줄평 63
판본이 다른 3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83
별점 169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9개
- 2.5점 8개
- 3점 33개
- 3.5점 22개
- 4점 44개
- 4.5점 14개
- 5점 39개
한줄평63
기록이라는 방식으로 치매를 이겨내려하지만 그 기록 속에도 모순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글을 읽을 때 내가 그 모순을 찾아내고 의문을 가지는 과정이 너무 재밌었다!
5점2026. 11. 2.글의 구조!!!! 역시 잊을 수 없다
4점2026. 11. 1.악을 이해할 수 있는가?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죄책감이 그에게 딸의 존재를 심어준 것일까?
3.5점2026. 10. 30.분위기가막심오하고 아 예
4점2026. 10. 29.책보고 영화꺼지 찾아봤어요
4.5점2026. 10. 29.압도적 플롯과 서사
4점2026. 10. 28.모든게 환상이었다니!! 나 응원하고 있었는데
4점2026. 10. 26.너무 읽기 쉬워서 오히려 너무 이해하기 어려웠던 소설
5점2026. 10. 26.반전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반전 없는 이야기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작품. 현실과 꿈의 경계가 무너지는 듯한 느낌.
3점2026. 10. 25.재밌게 잘 읽음. 반전도 좋았고 왜 스테디셀러인지 이해가 되는 책.
4점2026. 10. 24.
책 소개
2020 독일 추리문학상 국제부문 수상 2020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 수상 2020 독일 최고 추리소설 선정 2018 일본 번역대상 수상 치밀한 구성과 대담한 문체, 묵직한 주제와 위트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최고의 심리스릴러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등단 25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복복서가_김영하_소설’의 네번째 작품이자 작가의 일곱번째 장편소설인 『살인자의 기억법』은 2013년 문학동네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56쇄를 중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2018년 일본 번역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독일 최고 추리소설 선정,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그리고 지난 2020년 12월, 독일 최고 권위의 추리문학상Deutscher Krimipreis을 수상하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김영하식 스릴러의 저력을 보였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