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복복서가 · 219쪽 · 문학
별점 평균 3.83별점 169 · 한줄평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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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3
미친 늙은이의 회고록
5점2026. 9. 8.음.. 살인자가 쓴 일기방식의 이야기가 마음에 안든다.
익명2점2026. 9. 6.반쯤 읽다가 하차한 책 어렵진 않다
3점2026. 9. 6.걸린 연쇄살인범의 무너져가는 기억을 통해 인간 존재의 허무함을 날카롭게 그려낸 작품.
5점2026. 9. 4.결말 직전 흐름이 약간 불호
익명3.5점2026. 9. 3.다 추측했는데 마지막에 좀 통수 맞음 내 생각에는 잘 안 읽히는 책..
3점2026. 8. 31.술술 읽히긴 하나 만만하지는 않아...... 형식이 신선하다.
3점2026. 8. 31.글이 줄 수 있는 재미 중 하나를 맛 봤다.
5점2026. 8. 30.몰입도 👍
3점2026. 8. 30.마지막 반전으로 나 또한 알츠하이머를 겪는 느낌을 줌.
3.5점2026. 8. 30.
책 소개
2020 독일 추리문학상 국제부문 수상 2020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 수상 2020 독일 최고 추리소설 선정 2018 일본 번역대상 수상 치밀한 구성과 대담한 문체, 묵직한 주제와 위트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최고의 심리스릴러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등단 25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복복서가_김영하_소설’의 네번째 작품이자 작가의 일곱번째 장편소설인 『살인자의 기억법』은 2013년 문학동네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56쇄를 중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2018년 일본 번역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독일 최고 추리소설 선정,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그리고 지난 2020년 12월, 독일 최고 권위의 추리문학상Deutscher Krimipreis을 수상하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김영하식 스릴러의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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