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복복서가 · 219쪽 · 문학
별점 평균 3.83별점 169 · 한줄평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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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3
그 사람을 내가 죽였어요, 그 사람도 나를 죽였고요
3점2026. 10. 4.캬
2026. 9. 30.뭐라는거야 영화보다는 책이 낫긴 함
익명2026. 9. 30.3번정도 읽음 일기 형식이라 지루할 틈도없고 정말 결말을 보자마자 다시 앞으로 가게 됨
5점2026. 9. 28.죄책감이 왜곡한 수치심
3점2026. 9. 28.훈련소의 적적함을 달래줌
4점2026. 9. 27.꼭 다시 봐야하는 주인공의 시점에서 멀어져야보이는것들
4.5점2026. 9. 26.열린결말 좋아하면 좋아할 책
4점2026. 9. 21.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의 충격을 잊을수 없다 ㅈㄴ닉값하는 책 영화로도 볼만큼 나에게는 너무 좋은 책이었어
5점2026. 9. 21.위험하다
3.5점2026. 9. 17.
책 소개
2020 독일 추리문학상 국제부문 수상 2020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 수상 2020 독일 최고 추리소설 선정 2018 일본 번역대상 수상 치밀한 구성과 대담한 문체, 묵직한 주제와 위트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최고의 심리스릴러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등단 25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복복서가_김영하_소설’의 네번째 작품이자 작가의 일곱번째 장편소설인 『살인자의 기억법』은 2013년 문학동네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56쇄를 중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2018년 일본 번역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독일 최고 추리소설 선정,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그리고 지난 2020년 12월, 독일 최고 권위의 추리문학상Deutscher Krimipreis을 수상하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김영하식 스릴러의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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