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복복서가 · 219쪽 · 문학
별점 평균 3.83별점 169 · 한줄평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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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3
처음 읽었을때랑 나중에 읽었을 때랑 분위기가 확 다른 책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구라라 주인공을 못 믿게됨
5점2026. 8. 29.나쁘지않다 반전잇음
2026. 8. 28.알츠하이머가 만들어낸 반전이 인상을 준다.
5점2026. 8. 28.기억이 정체성이라 가정한다면, 기억을 잃으면?
익명2026. 8. 26.오디오북으로 들어서 오히려 집중력이 반감되었을거 같지만.. 알츠하이머에 걸린 살인자 말은 믿지 않는게 상책
3점2026. 8. 20.혼자 망상하는걸 전혀 예상 못했다 저런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하니 섬뜩했다 재밌었다
4점2026. 8. 20.진짜개미친것같음..
5점2026. 8. 16.선생님 추천으로 읽어봤는데 만족스러웠다. 한 번 더 읽어보고 싶은 마음. 다만 마지막 부분에서 갑자기 끝나는 느낌이 있어 아쉬운 듯 함.
4점2026. 8. 15.아 이거도 진짜 재밌음
5점2026. 8. 12.두 번 이상 읽어야 참맛을 안다는데 두 번 읽고 싶지 않은 책
익명3점2026. 8. 6.
책 소개
2020 독일 추리문학상 국제부문 수상 2020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 수상 2020 독일 최고 추리소설 선정 2018 일본 번역대상 수상 치밀한 구성과 대담한 문체, 묵직한 주제와 위트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최고의 심리스릴러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등단 25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복복서가_김영하_소설’의 네번째 작품이자 작가의 일곱번째 장편소설인 『살인자의 기억법』은 2013년 문학동네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56쇄를 중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2018년 일본 번역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독일 최고 추리소설 선정,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그리고 지난 2020년 12월, 독일 최고 권위의 추리문학상Deutscher Krimipreis을 수상하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김영하식 스릴러의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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