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신 퇴마록 신세편

이우혁

반타 · 292쪽 · 문학

별점 평균 3.78별점 16 · 한줄평 0

판본·권수가 다른 3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3.78

3.78점

별점 16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2개
  6. 3점 5개
  7. 3.5점 0개
  8. 4점 4개
  9. 4.5점 1개
  10. 5점 4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선대 퇴마사들이 목숨 걸고 지켜낸 세계는 지금, 과연 평화로운가?” 마침내, 퇴마사들이 돌아왔다 1,000만 부의 신화, 대한민국의 밤을 또 한 번 깨우다 다시 새로이 시작되는 ‘퇴마행’을 그린 『신 퇴마록』 신세편(전 3권) 출간 전설을 기억하는 이에게는 전율을, 처음 마주하는 이에게는 압도적인 쾌감을 무려 1,000만 부 누적 판매라는 유례없는 기록을 보유한 K-오컬트의 바이블, 『퇴마록』의 새로운 장이 열린다. 이우혁 작가가 직접 예고해 온 『신 퇴마록』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신세편 전 3권은 향후 마세편(3권)과 창세편(4권)으로 이어져 총 10권으로 완결될 『신 퇴마록』의 거대한 서사를 여는 첫 번째 관문이자, 한국 장르문학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서막이다. 『신 퇴마록』은 전작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완벽히 독립적인 서사를 갖추어, 전작을 접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숨에 빠져들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이는 기존 팬의 향수와 신규 독자의 진입 장벽을 모두 고려해 이우혁 작가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지점 중 하나다. 작가의 세심한 설계 덕분에 『퇴마록』의 전설을 기억하는 이에게는 전율을, 퇴마사들을 처음 마주하는 이에게는 압도적인 쾌감을 안겨줄 시리즈가 탄생했다. 즉 『신 퇴마록』은 『퇴마록』의 ‘2기’에 해당하는 공식 후속 시리즈인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퇴마행’을 그린 독립적인 이야기이기도 한 셈이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