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세스지

반타 · 302쪽 · 문학

별점 평균 3.28별점 18 · 한줄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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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 세스지작가님께제대로입덕하게된책 레전드정신병유발도서 정말재밋습니다

    5점
    2026. 9. 28.
  • 심령장소 찾아가는 내용인데 읽을때는 재밌었던거 같은데 읽고나서 정리하려니까 기억이 잘 안남 ㅋㅋ

    3점
    2026. 9. 17.
  • 긴키지방을 보고 이어서 봤지만 너무 실망한 작품 스토리를 쓰고 싶지도 않음

    1.5점
    2026. 9. 11.
  • 거의 나오자마자 사서 본 책. 하지만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막 무섭고 오싹한 오컬트는 아니었다..

    3점
    2026. 9. 10.
  • 전작에 비해 많이 아쉬움

    3점
    2026. 8. 4.

책 소개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호러 작가 세스지의 욕망과 원한이 번식하는 원초적 공포 소설 실험적 기법과 생생한 묘사로 독자들을 유례없는 공포에 빠뜨리며 호러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낸 세스지 작가의 신작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가 VANTA(반타)에서 출간된다. 세스지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단숨에 호러의 귀재로 등극한 작가다. 데뷔작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픽션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압도적인 리얼리티를 선보여 일본 아마존 SF·호러·판타지 분야 1위를 기록, 2025년에는 실사 영화화되었고, 같은 해 국내에서도 출간 및 영화 개봉까지 이루어지며 일본과 한국 독자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어 발표한 후속작 『입에 대한 앙케트』는 스마트폰보다 작은 판형에 설문조사를 결합한 짧은 이야기로 구성된 실험적 단편 호러로, ‘체험형 호러’라는 별칭이 붙으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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