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미치오 슈스케

들녘 · 363쪽 · 문학

별점 평균 3.49별점 41 · 한줄평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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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49

3.49점

별점 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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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3개
  5. 2.5점 1개
  6. 3점 10개
  7. 3.5점 3개
  8. 4점 13개
  9. 4.5점 1개
  10. 5점 7개

한줄평15

  • 믿고 있던 세계가 조금씩 뒤틀릴 때, 진실보다 무서운 것은 내가 믿었던 것들이었다.

    5점
    2026. 10. 7.
  • 엔딩이 내취향 아니었지만 그전까진 재밌엇음

    2.5점
    2026. 10. 3.
  • 결말 ㄴㅁㅁㅅㅇ

    3.5점
    2026. 10. 3.
  • 나름 재미있었음 판타지 없는 추리라고 생각했는데 약간의 판타지적이 요소 가미됨 그래도 킬링타임으로 괜찮아요

    4점
    2026. 10. 2.
  • 되게 두꺼움에도 불구하고 며칠안되어 읽었던 것으로 기억남, 재미있었음

    4점
    2026. 9. 30.
  • 충격적이다

    4점
    2026. 9. 27.
  • 거미 소재는 징그러웠지만 재밌고 꼴렷다.

    4점
    2026. 9. 21.
  • 어질어질

    4점
    2026. 9. 20.
  • 다시봐도 머라는지 모르겟어

    3점
    2026. 9. 11.
  • 책에서 느껴지는 습한 답답함이 만든 한여름의 꿈같은 이야기.

    4점
    2026. 9. 8.
  • 호불호 갈릴 책

    5점
    2026. 8. 31.
  • 다소 난해한 내용 생각지못한 반전

    4점
    2026. 8. 30.
  • 미치오 정신병자 사건 진짜 진짜 재밌긴 했는데 선생은 그냥 이상한 성벽이 있던 사람이였다는 게 어이없음

    2026. 8. 27.
  • 잔인한 추리 소설인데 나는 이걸로 추리소설 입문함 진짜 빠져서 학원 안 가고 이거 읽음

    5점
    2026. 8. 9.
  • 계속계속 봤고 내용이 진짜 스릴넘치고 재밌게 봤다. 충격적인 장면이 많이 나오긴했지만 공포물로는 좋은 작품인것같다

    2026. 8. 3.

책 소개

“모두가 자신의 이야기 속에 있잖아요. 자신만의 이야기 속에요. 그리고 항상 뭔가를 숨기려 하고 또 잊으려고 하잖아요!”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이야기일까? 현실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현실을 만드는 건 아닐까? 미스터리와 호러와 판타지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 작품은 주인공 소년의 입을 통해 둔중한, 누구도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충격을 던져준다. 여름방학을 앞둔 종업식 날, 미치오는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결석한 S의 집을 찾아간다. 그러데 S는 줄에 목을 맨 체 시체로 늘어져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담임선생이 경찰과 함께 S의 집을 찾아가보지만, 시체를 발견하지 못한다. 미치오는 여동생 미카와 함께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진상을 좇기 시작하는데...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은 섣부른 상상을 여지없이 배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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