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기억의 무늬

백희성

북로망스 · 304쪽 · 문학

별점 평균 2.80별점 10 · 한줄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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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 얼굴을 알아볼수 없던 주인공이 손끝의 감촉만으로 자신의 부모님을 살해한 사람을 찾으러 다니는 추리소설임

    4점
    2026. 10. 12.
  • 추리소설인줄 알았는데 결말이 약간 허무하고 빡하고 뒤통수치는 부분이 없었음 근데 힐링하며 보기에는 나쁘지않음

    3점
    2026. 10. 7.
  • 약간 용두사미..

    3점
    2026. 10. 7.
  • 전작이 너무 좋았던 것인가... 이건 그닥 공감이 안되네..

    3점
    2026. 9. 25.
  • 흥미로운 척하는 노잼

    2점
    2026. 9. 15.

책 소개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 곁의 빛바랜 사물들이 완전히 새로워 보일 것이다.” 베스트셀러 『빛이 이끄는 곳으로』 이후 2년 만의 신작! 공간과 사물 속에 숨겨진 메시지를 읽어내는 독보적 시선의 작가 백희성의 압도적 마스터피스 누구의 얼굴도 알아볼 수 없었던 19년의 시간을 지나, 손끝의 기억으로 찾아낸 가장 오래된 사랑의 기적 프랑스 폴 메이몽 젊은건축가상을 수상하고 세계적 건축가 장 누벨 사무소의 디렉터를 역임한 건축가 백희성이 10만 부 베스트셀러 『빛이 이끄는 곳으로』에 이어 두 번째 장편소설을 출간한다. 첫 작품에서 빛과 기억의 경이로운 설계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 소설 『기억의 무늬』에서 손끝의 감각으로 사건을 헤쳐 나가는 섬세한 추리와 반전을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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