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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
모두가 평안하길
3.5점2026. 10. 11.무엇을 믿어야하는지 모르겠는.
3.5점2026. 10. 10.사이비 종교와 외계인의 조우
5점2026. 10. 9.오콰아키세팔롭디아크리안
5점2026. 10. 4.무엇이 거짓이고 진실인지 집중하지 않으면 알기 힘들다. 진실과 거짓의 기준은 사실이 아니라 나의 믿음일까?
4점2026. 10. 4.우물 안 개구리가 우물을 벗어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벗어난게 아니였음.
4점2026. 10. 3.사건을 끌고 가는 구조 자체가 엄청 촘촘하다
5점2026. 9. 27.No Results Found.
3.5점2026. 9. 24.벼랑 끝에서 간신히 움켜쥔 믿음의 시비를 판가름할 자격은 누구에게 있을까
3점2026. 9. 14.
책 소개
***〈군체〉 〈부산행〉 감독 연상호 강력 추천*** ***밀리의서재 밀리로드 연재 역대 최고 기록 경신*** *** 당신이 기억하는 ‘조예은 월드’를 넘어설 단 한 권의 장편소설*** 이 소설은 '세상은 곧 멸망할 것이다. 절벽이 세계의 가장 행복한 지점으로 보내줄 것'이라는 교리를 믿는 사이비 종교 단체가 일으킨 집단 자살 사건과 그 진실이 밝혀지기까지 벌어지는 복수와 반전을 그린다. 외딴 산골의 고등학생 오연은 사고 이후 사람들의 얼굴이 낯설게 보이는 기이한 후유증을 겪는다. 유일하게 얼굴이 제대로 보이는 사람은 절친한 친구 제언뿐이다. 그 이상한 일 말고는 일상은 더없이 평화롭다. 오연은 이 평화가 어쩐지 답답하다. 그러던 중 오연은 학교에 새롭게 부임한 교생 주연과 마주친 이후 반복해서 악몽을 꾼다. 제언과 오연은 교생 주연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 다툰 후 우연히 마주친 교생의 차에 오연은 몸을 싣고, 제언은 혼자 따로 집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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