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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8
습작같은 느낌이 있어 달러구트 꿈 백화점보다는 재미가 없었고 기대치가 높았어서 그런 것일 수 있으나 아이디어는 좋지만 내용은 그렇게까지 재밌다고 확신 불가
3.5점2026. 10. 11.그냥저냥 읽은 듯. 막 크게 기억에 남지는 않음..
2.5점2026. 10. 1.자신의 호의가 타인에게는 아니었다
3.5점2026. 9. 26.사람은 누구나 사람을 싫어한다. 근데 어떻게 다 좋을 수 있겠어.
4점2026. 9. 18.순식간에 읽음
4.5점2026. 9. 15.마무리가 아쉬운. 근데 나도 누군가에게 빌런일까?
3점2026. 9. 11.하이퍼리얼리즘을 잘 구현한 소설, 딱 거기까지.
2.5점2026. 9. 6.기승전결
2점2026. 9. 2.
책 소개
150만 독자가 사랑한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미예 작가가 이번에는 《탕비실》로 독자들을 찾았다. 여러 직장에서 ‘탕비실 빌런’으로 꼽힌 사람들을 한데 모은 7일간의 리얼리티 쇼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쇼의 재미는 물론 인간 심리를 깊이 있게 분석해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작가는 일상 속 작은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출연자들의 행동과 심경 변화로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 재미와 기묘한 불쾌함 등 다양한 감정을 선사한다. 7일간의 합숙 리얼리티 쇼 ‘탕비실’. 여기에 섭외된 이들은 같이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함께 탕비실을 쓰기 싫은 사람’으로 뽑혔다. 정작 이들은 자신이 빌런으로 뽑힌 것이 의아한 상황. 하지만, 평소 자신이 동료들을 위해 베풀었던 친절과 배려가 더없이 불쾌하고 오싹한 소름으로 전달되었다는 것을 알게 됨과 동시에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들 앞에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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