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문학동네 · 2016년 · 142쪽 · 문학
별점 평균 3.91별점 61 · 한줄평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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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3
내게는 좀 어려운 책이었던것 같다. 분명히 뭔가 계속 비유적으로 설명하는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내가 모르는 신화와 인물들이 나와서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2026. 8. 14.내 식견이 부족해 온전히 느낄 수 없었음
3점2026. 7. 27.정원호에게 감사를!
3점2026. 7. 12.
책 소개
“삼십오 년째 책과 폐지를 압축하느라 활자에 찌든 나는, 그동안 내 손으로 압축한 책들과 흡사한 모습이 되어버렸다!” 절망적이고도 시끄러운 세계의 고독 속에서 실존적 해방을 꿈꾼 어느 늙은 몽상가의 불꽃같은 독백! 체코의 국민작가 보후밀 흐라발의 대표작 『너무 시끄러운 고독』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보후밀 흐라발은 프란츠 카프카 이후 밀란 쿤데라와 함께 체코를 대표하는 작가로 손꼽힌다. 그는 해외 언론과 작가들에게서 ‘체코 소설의 슬픈 왕’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프라하의 봄’ 이후 밀란 쿤데라를 비롯한 많은 작가들이 프랑스 등으로 망명해 프랑스어로 작품을 쓴 데 반해 그는 체코에 남아 끝까지 체코어로 작품을 썼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내에는 그의 이름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외 독자들과 작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작가들의 작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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