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스토너

존 윌리엄스

알에이치코리아 · 395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94 · 한줄평 26

판본·권수가 다른 4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4.08

4.08점

별점 94개

  1. 0.5점 0개
  2. 1점 2개
  3. 1.5점 0개
  4. 2점 2개
  5. 2.5점 3개
  6. 3점 8개
  7. 3.5점 12개
  8. 4점 24개
  9. 4.5점 14개
  10. 5점 29개

한줄평26

  • 어느 책이든 안 그렇겠냐만은, 어떤 의미를 발췌해낼 것인지는 오롯이 독자에게 달려있는 소설.

    2026. 10. 14.스토너(초판본)
  • 평범한 인생처럼 보여도, 그 속은 평범하지 않을 수 있다

    4.5점
    2026. 10. 10.스토너(초판본)
  • 누군가의 인생책이 나의 인생책일 필요는 없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해준 책.

    1점
    2026. 10. 6.스토너(초판본)
  • 멀리서 웃음소리가 들리자 그는 그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학생들 몇 명이 뒷마당 잔다밭을 가로질렀다.

    5점
    2026. 10. 2.스토너(초판본)
  • 사랑에 빠졌다

    5점
    2026. 9. 27.
  • 묵묵히 밀도있게 인생을 사는 주인공

    4점
    2026. 9. 27.
  • 방황은 죽을 때까지 한다.

    3.5점
    2026. 9. 26.
  • 내 인생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삶을 생각하게됨

    5점
    2026. 9. 20.
  • 음... 뭘 느껴야 할지 모르겠음

    3점
    2026. 9. 20.
  • 넌 무엇을 기대했나?

    5점
    2026. 9. 19.
  • 덧없는 인생 끝에 남는 것은 모든 것의 시작점

    5점
    2026. 9. 18.
  • 인생이란 이런 것.

    2026. 9. 10.
  • 읽은지 꽤 된 책인데도 문득 스토너의 삶이 생각남

    3.5점
    2026. 9. 8.
  • 다들 이기적이다. 아니다 각자 인생살기 바빠서 나 하나 어떻게 되는건 관심없다. 하지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걸 오늘 할 것이다

    2점
    2026. 9. 7.
  • 고독함 속 찬란했던 그의 인생

    4.5점
    2026. 9. 6.스토너(초판본)
  • 실패한 삶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어쩌면 나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5점
    2026. 8. 30.스토너(초판본)
  • 그렇게 호들갑떨정도는 아니었지만.

    3점
    2026. 8. 29.스토너(초판본)
  • 매우 정적으로 보이는 사람도 한때는 불꽃을 피워내던 시절이 있었달까

    4점
    2026. 8. 27.스토너(초판본)
  • 철안든 교수 이야기

    3점
    2026. 8. 26.
  • 나는 과연 내 인생에서 무엇을 기대했나 393p

    4점
    2026. 8. 22.스토너(초판본)
  • 스토너의 인생이 실패하고 우울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누구보다 굳건하고 하고싶은 일을 다 해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4점
    2026. 8. 15.
  • 불투명하게 아름답고, 충분히도 괴로우며, 밉고 또 소중한 우리 인생의 투영.

    5점
    2026. 8. 14.
  • 스토너의 인생을 보며 나의 인생은 어떤가 생각해보게 돠는 책(근데 이제 잘 참고 끝까지 읽어야함)

    2026. 8. 12.스토너(초판본)
  • 생각을 자꾸 하게 만드는 책

    4.5점
    2026. 7. 31.
  • 실패한 인생의 아름다움

    4점
    2026. 7. 16.
  • 평범한 사내의 삶

    4점
    2026. 7. 11.

책 소개

내셔널 북 어워드(NBA) 수상작가 존 윌리엄스의 장편소설. 2013년 영국 최대의 체인 서점인 '워터스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이다. 1965년 미국에서 발표된 후, 오랜 시간 동안 독자들에게 잊힌 스토너는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출판계와 평론가,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50년의 시차를 가볍게 뛰어넘어, 작가 존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난 지 20년 만에 비로소 제대로 된 세상의 평가를 받게 된 것이다. 농부의 아들 윌리엄 스토너는 열아홉 살에 농업을 배우기 위해 대학에 진학한다. 스스로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선택했던 길. 그런데, 영문학개론 수업에서 접한 셰익스피어의 일흔세 번째 소네트가 그의 인생을 온통 바꾸어놓는다. 문학을 사랑하게 된 것이다. 고향에 돌아가는 대신 대학에 남아 영문학도의 길을 택한 스토너. 사랑하는 여인과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교수가 되어 교육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