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스토너

존 윌리엄스

알에이치코리아 · 395쪽 · 문학

별점 평균 4.00별점 147 · 한줄평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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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38개

한줄평43

  • 사랑에 빠졌다

    5점
    2026. 9. 27.
  • 묵묵히 밀도있게 인생을 사는 주인공

    4점
    2026. 9. 27.
  • 방황은 죽을 때까지 한다.

    3.5점
    2026. 9. 26.
  • 내 인생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삶을 생각하게됨

    5점
    2026. 9. 20.
  • 음... 뭘 느껴야 할지 모르겠음

    3점
    2026. 9. 20.
  • 넌 무엇을 기대했나?

    5점
    2026. 9. 19.
  • 덧없는 인생 끝에 남는 것은 모든 것의 시작점

    5점
    2026. 9. 18.
  • 인생이란 이런 것.

    2026. 9. 10.
  • 읽은지 꽤 된 책인데도 문득 스토너의 삶이 생각남

    3.5점
    2026. 9. 8.
  • 다들 이기적이다. 아니다 각자 인생살기 바빠서 나 하나 어떻게 되는건 관심없다. 하지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걸 오늘 할 것이다

    2점
    2026. 9. 7.

책 소개

내셔널 북 어워드(NBA) 수상작가 존 윌리엄스의 장편소설. 2013년 영국 최대의 체인 서점인 '워터스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이다. 1965년 미국에서 발표된 후, 오랜 시간 동안 독자들에게 잊힌 스토너는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출판계와 평론가,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50년의 시차를 가볍게 뛰어넘어, 작가 존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난 지 20년 만에 비로소 제대로 된 세상의 평가를 받게 된 것이다. 농부의 아들 윌리엄 스토너는 열아홉 살에 농업을 배우기 위해 대학에 진학한다. 스스로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선택했던 길. 그런데, 영문학개론 수업에서 접한 셰익스피어의 일흔세 번째 소네트가 그의 인생을 온통 바꾸어놓는다. 문학을 사랑하게 된 것이다. 고향에 돌아가는 대신 대학에 남아 영문학도의 길을 택한 스토너. 사랑하는 여인과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교수가 되어 교육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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