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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서맨사 하비

서해문집 · 239쪽 · 문학

별점 평균 3.21별점 33 · 한줄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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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21

3.21점

별점 3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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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점 2개
  4. 2점 2개
  5. 2.5점 3개
  6. 3점 11개
  7. 3.5점 5개
  8. 4점 3개
  9. 4.5점 4개
  10. 5점 2개

한줄평6

  • 과도한 수식어 남발로 정작 본 내용은 뭔지 기억도 안남

    1.5점
    2026. 10. 7.
  • 노잼 읽는거 힘듦

    3점
    2026. 9. 26.
  • 멀리서 보는 지구처럼 삶도 멀리서 보면 달라보일까

    4.5점
    2026. 9. 15.
  • 지구에 대한 묘사가 아름다움. 근데 그게 전부

    3.5점
    2026. 9. 2.
  • 날 것의 우주는 야생이자 원시의 검은 표범이다

    3점
    2026. 8. 28.
  • 또 읽을만한 책 책이 색감이 너무 좋다

    4.5점
    2026. 8. 12.

책 소개

서정적인 언어, 예리한 질문과 탐구의 글쓰기로 펼쳐 보이는 장대한 우주 목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2024년 부커상을 수상했고 퓰리처상 수상 작가 앤서니 도어,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SF 작가 에밀리 세인트존 맨델이 호평했으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2024년 가장 좋았던 책’으로 추천한 소설. 우주정거장에서 지구를 공전하는 여섯 우주비행사의 하루에 대한 이야기다. 스물네 시간 동안 열여섯 번의 일출과 열여섯 번의 일몰을 마주하는 기이한 감각, 최신 공학 기술의 정점인 우주선에서 더없이 작고 평범한 지구를 낱낱이 보는 일의 의미, 흉포하고 맹렬한 검은 우주에 몸을 맡길 때 찾아오는 완전한 평화와 위로가 아름답고 서정적인 언어로 리드미컬하게 펼쳐진다. 미 항공우주국(NASA)·유럽 우주국(ESA) 자료와 우주인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집필한 작가 서맨사 하비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우리 행성의 삶을 생생하고 섬세하게 그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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