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화의 여름
배명은
위즈덤하우스 · 147쪽 · 문학
별점 평균 3.96별점 180 · 한줄평 84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96
별점 180개
- 0.5점 1개
- 1점 4개
- 1.5점 1개
- 2점 2개
- 2.5점 13개
- 3점 20개
- 3.5점 20개
- 4점 44개
- 4.5점 23개
- 5점 52개
한줄평84
진심 포타 수준••• 그여름완주? 하위호환 그래도 별 말도안되는 억지 분위기 위픽들보다 이런게 낫다•••
1.5점2026. 8. 20.괴물 주제에 감히 계화를 사랑이라도 하면 안 되나.
5점2026. 8. 19.이무기와 인간의 사랑이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워
5점2026. 8. 15.다음 생에는 계화와 여름이 사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익명4점2026. 8. 6.여름이 귀여웡
익명3.5점2026. 8. 3.한여름에 첫사랑 맛없없 탄탄한 스토리
5점2026. 8. 1.계화의 여름(큰글자도서)“돌아오고는 있는지, 금방이라면 얼마나 금방인지.” 천 년 이무기와 인간의 풋내 물씬한 한여름 빛깔 첫사랑 장편소설
5점2026. 7. 30.망사랑의 정석
5점2026. 7. 28.계화의 여름(큰글자도서)한여름 동화 같은 이야기.
4점2026. 7. 16.이런 건 망사가 아님 너무 허무하게 끝남 왜 사랑에 빠진 건지도 모르겠고
2.5점2026. 7. 15.
책 소개
“돌아오고는 있는지, 금방이라면 얼마나 금방인지.” 천 년 이무기와 인간의 풋내 물씬한 한여름 빛깔 첫사랑 장편소설 《수상한 한의원》으로 입체적인 스토리텔링의 정수를 보여준 배명은 작가의 《계화의 여름》이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으로 출간되었다. 용이 되지 못한 천 년 이무기 ‘여름’과 소녀 ‘계화’의 풋풋하고 애절한 첫사랑을 1970년대의 한여름 정경 속에 녹여냈다. 하필 그날은 이무기가 드디어 용이 되는, 천 년 만에 찾아온 길일이었다. 절벽 위의 계화와 하늘로 오르던 이무기의 눈이 마주치고, 승천하는 모습을 인간에게 보여선 안 된다는 금기를 깬 이무기는 벼락에 찢겨 땅으로 떨어진다. 하찮은 구렁이가 된 이무기는 독니를 갈며 그 콩만 한 것에게 복수할 날을 꿈꾼다. 아무것도 모르는 계화는 아파 보이는 이무기에게 산딸기를 가져다주고 멋대로 ‘여름’이라는 이름까지 붙인다. 이무기는 어느덧 그 주변을 맴돌며 계화를 기다리고, 기다린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