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계화의 여름

배명은

위즈덤하우스 · 147쪽 · 문학

별점 평균 3.96별점 180 · 한줄평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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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11,700원

별점

3.96

3.96점

별점 180개

  1. 0.5점 1개
  2. 1점 4개
  3. 1.5점 1개
  4. 2점 2개
  5. 2.5점 13개
  6. 3점 20개
  7. 3.5점 20개
  8. 4점 44개
  9. 4.5점 23개
  10. 5점 52개

한줄평84

  • 다 괜찮았는데 결말이 아쉬웠다

    4점
    2026. 9. 23.
  • 소재가 너무 흥미로웠던 책. 여름이면 항상 기억날 것 같은 내용을 가진 책이다. 결말이 슬펐다

    5점
    2026. 9. 22.
  • 망사랑 야르

    2.5점
    2026. 9. 21.
  • 단편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보면서 눈물까지 흘릴정도로 절절함.

    5점
    2026. 9. 21.
  • 하... 나무야 미안해

    0.5점
    2026. 9. 20.
  • 망사랑이랑은 잘 맞지는 않는 것 같지만.. 그래도 계화와 여름이의 사랑 이야기를 보는 건 재미 있었다.

    4.5점
    2026. 9. 19.
  • 떳다 망사랑 계화랑 여름이랑 왜.. 정말 보는데 이렇게 짧고 몰입 잘 되는 책은 오랜만이라 심장이 뛰었음♡♡

    5점
    2026. 9. 19.계화의 여름(큰글자도서)
  • 전개가 빨라 가볍게 읽기 좋은 망한 사랑의 먹먹한 이야기. 지금의 정서와는 맞지 않은것 같으나 1969, 1979년 배경이라면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었겠다 싶음.

    4.5점
    2026. 9. 17.
  • 이무기와 소녀의 사랑이라는 참신한 주제와 약간의 호러가 어우러져 여름 필수 책이 탄생했다!

    4.5점
    2026. 9. 17.
  • 소재는 좋았는데 급전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2점
    2026. 9. 16.

책 소개

“돌아오고는 있는지, 금방이라면 얼마나 금방인지.” 천 년 이무기와 인간의 풋내 물씬한 한여름 빛깔 첫사랑 장편소설 《수상한 한의원》으로 입체적인 스토리텔링의 정수를 보여준 배명은 작가의 《계화의 여름》이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으로 출간되었다. 용이 되지 못한 천 년 이무기 ‘여름’과 소녀 ‘계화’의 풋풋하고 애절한 첫사랑을 1970년대의 한여름 정경 속에 녹여냈다. 하필 그날은 이무기가 드디어 용이 되는, 천 년 만에 찾아온 길일이었다. 절벽 위의 계화와 하늘로 오르던 이무기의 눈이 마주치고, 승천하는 모습을 인간에게 보여선 안 된다는 금기를 깬 이무기는 벼락에 찢겨 땅으로 떨어진다. 하찮은 구렁이가 된 이무기는 독니를 갈며 그 콩만 한 것에게 복수할 날을 꿈꾼다. 아무것도 모르는 계화는 아파 보이는 이무기에게 산딸기를 가져다주고 멋대로 ‘여름’이라는 이름까지 붙인다. 이무기는 어느덧 그 주변을 맴돌며 계화를 기다리고,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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