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온다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
창비 · 2014년 · 215쪽 · 문학
별점 평균 4.23별점 435 · 한줄평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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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41
광주의 모든 동호를 기리며
5점2026. 10. 15.책을 읽으며 내가 고문당하고 죽는 악몽을 꾸었다. 몸도 아팠다. 읽어야 한다는 사명감이 생겼다. 잔인하고 비현실적으로 희생된 영혼들. 그들의 죽음을 함부로 욕하지도 무지하지도 말자
5점2026. 10. 14.어렵다 비극적이다 아름답다 슬프다 내 삶의 고통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숙연해진다 감사함을 느낀다
4점2026. 10. 13.잔인한 내용을 잔인하지만은 않게 표현.
4.5점2026. 10. 10.누군가에게는 아물지 않는 상처가 있다.
5점2026. 10. 10.문학은 역사를 담고, 역사는 기억에 남는다 그렇게 우리는 그들을 기억한다
5점2026. 10. 10.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이곳에 남고 싶어하는 남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소년의 마음 우린 모두 이곳에 있다고 서로를 느낀다는 것에 대한 묘사도 어떤 감정인지 전달을 무척 잘하는 듯
4.5점2026. 10. 9.너무 슬퍼.
4.5점2026. 10. 7.상 받을만 했다
4.5점2026. 10. 7.역사의 폭력 속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고통과 기억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연대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
3.5점2026. 10. 7.
책 소개
말라파르테 문학상, 만해문학상 수상작 우리 시대의 소설 『소년이 온다』 출간 10주년 기념 특별한정판 2014년 만해문학상, 2017년 이탈리아 말라파르테 문학상을 수상하고 전세계 20여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세계를 사로잡은 우리 시대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출간 10주년을 맞아 특별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 작품은 『채식주의자』로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에게 “눈을 뗄 수 없는, 보편적이며 깊은 울림”(뉴욕타임즈), “역사와 인간의 본질을 다룬 충격적이고 도발적인 소설”(가디언), “한강을 뛰어넘은 한강의 소설”(문학평론가 신형철)이라는 찬사를 선사한 작품으로, 그간 많은 독자들에게 광주의 상처를 깨우치고 함께 아파하는 문학적인 헌사로 높은 관심과 찬사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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