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살구클럽
한로로
어센틱 · 2025년 · 199쪽 · 문학
별점 평균 3.76별점 482 · 한줄평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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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08
위로가 필요한 이들이 모였지만 현실에 부딛혀진 아이들
3점2026. 8. 22.소재는 신박하나 스토리라인이 와닿지 않음
2.5점2026. 8. 21.마지막 부분 ㄴㅁ 충격적, 한 번쯤은 읽어볼만하다
4점2026. 8. 21.“현실을 따르는 것도, 꿈을 좇는 것도, 엄마를 잊어내는 것도 똑같이 힘들 게 뻔하다면, 죽는 게 차라리 마음 편하겠다.” p.46
4점2026. 8. 20.끝 말에서의 여운이 아직도 깊게 남는 소설이다. 한로로를 좋아하게 된 계기도 이 책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만큼 이 책은 나에게 중요하고, 가치가 있는 책이다.
5점2026. 8. 20.이유는 다르지만 목적은 같은 4명의 아이들이, 죽음을 외치지만 사실은 살고 싶다고, 알아봐달라고 말하고있다. 결국 이들만이 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다.
4.5점2026. 8. 20.짧았지만 여운도 짧았다
4점2026. 8. 20.살구싶다
4점2026. 8. 18.살구싶다!
3.5점2026. 8. 17.수능 이후 최고의 선택. 그러나 책의 가치는 그리 높게 평가하지 않겠음. 작가의 명성으로 올라간 책 맞음. 한번은 읽어볼만 함. 그러고 나는 두번 읽었지만.
익명2026. 8. 17.
책 소개
『자몽살구클럽』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발매할 세 번째 EP 음악 앨범과 연결된 동명의 소설이다. 그는 데뷔 싱글 '입춘'부터 지금까지 사회의 그림자 속에서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어오고 있다. 이는 한로로 자신이 대한민국 사회 속에서 버둥거리며 살아가는 젊음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상을 꿈꾸는 이상한 자들을 응원하는 '이상비행', 혼란스러운 우리가 서로를 괴롭히는 세태를 고발하는 '집', 다음으로 한로로가 바라본 사회의 단면은 '내몰리는 아이들'이었다. 이 시대는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는 것, 그 잔인한 현실을 무섭게 직시하는 이야기를 세 번째 음악 앨범으로 한로로는 담고 싶었다. 하지만 약 20분 길이의 음악앨범에 그 모든 이야기를 담을 수는 없었다. 그리하여 한로로는 우리에게 긴 호흡의 소설을 선사하게 된 것이다. 죽고 싶은 네명의 아이들이 비밀 클럽 '자몽살구클럽'에서 만나 서로를 살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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