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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사강
민음사 · 2008년 · 160쪽 · 문학
별점 평균 3.78별점 405 · 한줄평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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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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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4
? 너무 전개가 급작스러운데..감정선도 이해가 안되는데, 호평이 많아서 선택했는데... 그냥 쌍방 불륜 그 이상이하로도 와닿지가 않아. 소설 내내 찡찡거려 어쩌라고,..
0.5점2026. 9. 13.글이 맛있다 감성 묘사와 대화를 너무 잘썼다. 폴의 갈등을 보면서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마지막까지 우왕좌왕하는게 답답했다
4.5점2026. 9. 11."당신에게는 사형을 선고해야 마땅하지만, 고독 형을 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리야
2점2026. 9. 11.근데 나같아도 도파민보다 안정감을 택할듯
익명4점2026. 9. 10.이해는 안가지만 어쨌든 사랑이었다..⭐️
3.5점2026. 9. 10.사랑은 현실인가 감정이 주는 고통인가
5점2026. 9. 10.고전도전 제목의 ?가아닌 ...에 주목하게되는책 익숙한불행을 따라가는 ...
2점2026. 9. 10.이걸 20대 시절에 썼다는 게 말이 안 됨
4점2026. 9. 9.헤테로 로맨스는 취향이 아닌 것 같고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음
2점2026. 9. 9.내용이 재밌는데 마지막이 아쉽고 이해하기 어려운부분이 조금 있었어요..ㅜ 근데 재밌어요
3점2026. 9. 9.
책 소개
프랑스 문단의 섬세한 심리 묘사의 대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그려낸 세 남녀의 사랑과 집착, 일탈, 불안, 기쁨. 이 작품은 전혀 다른 두 사랑 앞에서 방황하는 폴의 심리를 중심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그녀와 연결된 로제와 시몽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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