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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사강

민음사 · 2008년 · 160쪽 · 문학

별점 평균 3.78별점 405 · 한줄평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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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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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점 2개
  4. 2점 20개
  5. 2.5점 17개
  6. 3점 63개
  7. 3.5점 72개
  8. 4점 107개
  9. 4.5점 49개
  10. 5점 70개

한줄평154

  • 이런게..사랑..?

    2점
    2026. 9. 8.
  • 폴이 너무 로제와 시몽 사이에서 내적갈등을 함 시몽을 고르지 않은게 화남

    3.5점
    2026. 9. 8.
  • 로맨스

    4점
    2026. 9. 6.
  • 고통 속 양가적 욕망의 각성

    5점
    2026. 9. 6.
  • 시간의 밀도와 사랑의 농도 사이의 양자택일

    4.5점
    2026. 9. 6.
  • 로제가 조금 바뀔 줄 알았다. 관성이란 어쩔 수 없다. 익숙함과 집 붙밖이 가구

    5점
    2026. 9. 5.
  • 시몽은 나에게로

    3.5점
    2026. 9. 5.
  • 하 ㅋ 바람피지말자

    3점
    2026. 9. 4.
  • 뉴뽀이를 왜 선택하지않으셨죠

    4점
    2026. 9. 3.
  • 작품이 강조하듯 사랑의 덧없음은 어쩌면 영원성보다 드러나는 특징이지 않을까 싶다. 덧없어서 더욱 다양하고 다채롭고 강렬한게 아닐까?

    3.5점
    2026. 9. 3.

책 소개

프랑스 문단의 섬세한 심리 묘사의 대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그려낸 세 남녀의 사랑과 집착, 일탈, 불안, 기쁨. 이 작품은 전혀 다른 두 사랑 앞에서 방황하는 폴의 심리를 중심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그녀와 연결된 로제와 시몽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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