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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사강
민음사 · 2008년 · 160쪽 · 문학
별점 평균 3.78별점 405 · 한줄평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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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4
시몽 누나한테 와
2점2026. 9. 26.당신이 원한다면 내일이라도 당신과 결혼하겠어.
5점2026. 9. 24.마지막 폴의 선택을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이란 복잡하고 이해할 수 없는 감정.. 현실적이라고 해야할까.
익명4.5점2026. 9. 24.사랑의 덧없음을 감성적이고 리드미컬하게 호소하는 쿨 재즈 같은 책.
3.5점2026. 9. 23.시몽의 미친 먼치킨 성장기 근데 연상을 곁들인
4.5점2026. 9. 23.프랑수아즈 사강 그녀는 미쳤어. 여자를 미워하고싶은데그런연하남을뒀는걸어떻게미워하냐하스벌도파민 이거면 된다 마약 필요 없다
2026. 9. 22.아줌마, 아재 버리고 연하남 만나세요.
5점2026. 9. 22.환승연애...
2.5점2026. 9. 21.아직 잘 모르겟다.. 유교걸이기에 바람은 별로라...
익명2.5점2026. 9. 19.전체적으로 괜찮았지만... 결말이 살짝 아쉽다
3.5점2026. 9. 19.
책 소개
프랑스 문단의 섬세한 심리 묘사의 대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그려낸 세 남녀의 사랑과 집착, 일탈, 불안, 기쁨. 이 작품은 전혀 다른 두 사랑 앞에서 방황하는 폴의 심리를 중심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그녀와 연결된 로제와 시몽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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