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소미미디어 · 554쪽 · 문학
별점 평균 4.29별점 66 · 한줄평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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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6
남은 시간 동안 늦지 않게 전해야 할 진심
2026. 10. 31.아무것도 가진 것 없다고 생각한 레이코, 모든 것이 지워져가는 치후네... 녹나무에 담긴 모든 사람의 염원을 지키는 녹나무의 파수꾼
5점2026. 10. 30.우리가 세상에 남길 수 있는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유산은 뭘까?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솔직한 마음과 진심이라고 생각한다
5점2026. 10. 21.진짜 판타지 요소가 나올 줄은 몰랐음.
3.5점2026. 10. 20.기억은 안 나지만 재밌는 책
4점2026. 10. 18.레이토가 동전의 앞뒷면을 바로 알았다면?
익명5점2026. 10. 16.나는 무엇을 남기기 위한 삶을 살고 있을까?
5점2026. 10. 15.4번째 완독 나미야 잡화점에서도 느낀 거지만 히가시노 게이고는 따뜻한 글도 너무 잘 쓴다...
5점2026. 9. 27.뒤로갈스록 몰입됨!
4.5점2026. 9. 27.신비로운 ‘녹나무’를 중심으로 주인공 레이토가 녹나무의 파수꾼일을 하며 벌어지는 인물들간의 갈등과 과거를 담은 스토리
4.5점2026. 9. 13.
책 소개
새 시대를 맞이하여 독자들에게 보내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메시지!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세대를 뛰어넘는 마음, 그렇게 과거와 미래가 이어진다. 천애고아, 무직, 절도죄로 유치장 수감 중. 그야말로 막장인생 그 자체인 청년 레이토. 그런 그에게 일생일대의 기묘한 제안이 찾아온다. 변호사를 써서 감옥에 가지 않도록 해줄 테니 그 대신 시키는 대로 하라는 것. 제안을 받아들인 레이토 앞에 나타난 사람은 지금까지 존재를 알지 못했던 이모라고 한다. 그녀는 레이토만이 할 수 있다며 ‘월향신사’라는 곳의 ‘녹나무’를 지키는 일을 맡긴다. 그 녹나무는 이른바 영험한 나무로,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러 온다. 그러나 단순히 기도를 한다기엔 그 태도에는 무언가 석연찮은 것이 있다. 일한지 한 달 정도 지났을 무렵, 레이토는 순찰을 돌다 여대생 유미와 마주친다. 유미는 자신의 아버지가 여기서 도대체 무슨 기도를 하는지 파헤치려 뒤쫓아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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