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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7
길었지만 그 만큼 수많은 감정을 주는 책
5점2026. 10. 12.내가 읽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마지막
4점2026. 10. 4.예상을 뛰어넘는 예측불가능 추리소설 히가시노게이고의 신작을 앞으로 볼 수 없다는게 슬플뿐
4점2026. 9. 30.제목 그대로 가공된 범죄의 씁쓸함 긴 이야기가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음
2.5점2026. 9. 26.고다이라는 형사의 차분함과 통찰력이 빛난 미스터리소설!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4점2026. 9. 26.도도 부부의 뒤틀렸지만 열렬한 사랑과, 납득이 가지 않을 정도의 반전과 깊은 인물간의 관계
4점2026. 9. 23.정말 너무너무 재밌고 읽는 내내 뒷내용이 궁금했던 책. 반전이 너무 놀라웠다
4.5점2026. 9. 22.식상하지만 깔끔한 결말
3.5점2026. 9. 20.결말이 살짝 아쉽. 고다이가 멋지다
4점2026. 9. 16.역시 이래서 추리소설을 좋아했지 싶은 책 일본이름은 역시 어렵지만 재밌게 읽었다
5점2026. 9. 16.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연속으로 4개를 읽다보니 전개가 약간 진부한 느낌이 들었음 내용 자체는 재밌었다
3점2026. 9. 12.끝으로 갈수록 힘이 약해지는 느낌
4점2026. 9. 10.히가시노 게이고가 히가시노 게이고했다
4.5점2026. 9. 8.제목보다 더 놀란 반전
5점2026. 9. 3.내용이 잔잔.
3.5점2026. 8. 31.추리소설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고픈 책
3.5점2026. 8. 26.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책
1점2026. 8. 18.
책 소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40주년! 진실을 찾는 눈, 진심을 향한 걸음 고다이 쓰토무가 시작하는 새로운 시리즈 “이 소재를 작품으로 쓸 날은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히가시노 게이고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일본 내 ‘단행본 판매 누계 1억 부’ 돌파라는 전대미문의 쾌거를 거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가공범』이 종합 출판 브랜드 북다에서 출간되었다. 1985년 데뷔하여 2025년 작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는 『백조와 박쥐』에 한차례 등장한 고다이 쓰토무를 주인공으로 내세움으로써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고다이는 예리한 관찰안과 부지런한 발을 지닌 인물로 기존에 작가가 그려 온 천재형 탐정 캐릭터들과는 차이가 있다. 유능함보다는 성실함이 큰 장점인데 긴 시간 묵묵히 미스터리 장르에 헌신해 온 히가시노 게이고와 가장 닮았다. 불에 탄 저택에서 유명 정치인과 전직 배우 부부의 시체가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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