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북다 · 527쪽 · 문학

별점 평균 3.83별점 105 · 한줄평 26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9,800원

별점

3.83

3.83점

별점 105개

  1. 0.5점 0개
  2. 1점 1개
  3. 1.5점 0개
  4. 2점 1개
  5. 2.5점 2개
  6. 3점 21개
  7. 3.5점 25개
  8. 4점 24개
  9. 4.5점 15개
  10. 5점 16개

한줄평26

  • 히가시노 게이고가 히가시노 게이고했다

    4.5점
    2026. 9. 8.
  • 제목보다 더 놀란 반전

    5점
    2026. 9. 3.
  • 내용이 잔잔.

    3.5점
    2026. 8. 31.
  • 추리소설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고픈 책

    3.5점
    2026. 8. 26.
  •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책

    1점
    2026. 8. 18.
  • 누구에게나 청춘이 있었다. 피해자에게도 범인에게도, 그리고 형사에게도 이 소재를 작품으로 쓸 날은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익명
    5점
    2026. 8. 11.

책 소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40주년! 진실을 찾는 눈, 진심을 향한 걸음 고다이 쓰토무가 시작하는 새로운 시리즈 “이 소재를 작품으로 쓸 날은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히가시노 게이고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일본 내 ‘단행본 판매 누계 1억 부’ 돌파라는 전대미문의 쾌거를 거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가공범』이 종합 출판 브랜드 북다에서 출간되었다. 1985년 데뷔하여 2025년 작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는 『백조와 박쥐』에 한차례 등장한 고다이 쓰토무를 주인공으로 내세움으로써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고다이는 예리한 관찰안과 부지런한 발을 지닌 인물로 기존에 작가가 그려 온 천재형 탐정 캐릭터들과는 차이가 있다. 유능함보다는 성실함이 큰 장점인데 긴 시간 묵묵히 미스터리 장르에 헌신해 온 히가시노 게이고와 가장 닮았다. 불에 탄 저택에서 유명 정치인과 전직 배우 부부의 시체가 발견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