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소미미디어 · 554쪽 · 문학
별점 평균 4.29별점 66 · 한줄평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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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6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떳떳하게 녹나무 앞에 설수 있을까?
4.5점2026. 9. 9.명작
4.5점2026. 9. 3.히가시노게이고 고트
익명4점2026. 8. 27.몽글몽글해지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5점2026. 8. 8.내가 나의 후손에게 한 마디를 전할 수 있다면 어떤 말을 할 것인가
4.5점2026. 8. 2.나는 이런 관계에 찝찝함을 느껴서 보는 내내 거슬렸다
3점2026. 7. 13.녹나무의 파수꾼(무선제본특별판)
책 소개
새 시대를 맞이하여 독자들에게 보내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메시지!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세대를 뛰어넘는 마음, 그렇게 과거와 미래가 이어진다. 천애고아, 무직, 절도죄로 유치장 수감 중. 그야말로 막장인생 그 자체인 청년 레이토. 그런 그에게 일생일대의 기묘한 제안이 찾아온다. 변호사를 써서 감옥에 가지 않도록 해줄 테니 그 대신 시키는 대로 하라는 것. 제안을 받아들인 레이토 앞에 나타난 사람은 지금까지 존재를 알지 못했던 이모라고 한다. 그녀는 레이토만이 할 수 있다며 ‘월향신사’라는 곳의 ‘녹나무’를 지키는 일을 맡긴다. 그 녹나무는 이른바 영험한 나무로,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러 온다. 그러나 단순히 기도를 한다기엔 그 태도에는 무언가 석연찮은 것이 있다. 일한지 한 달 정도 지났을 무렵, 레이토는 순찰을 돌다 여대생 유미와 마주친다. 유미는 자신의 아버지가 여기서 도대체 무슨 기도를 하는지 파헤치려 뒤쫓아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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