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민음사 · 5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9별점 94 · 한줄평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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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4

  • 걍.. 막장

    4점
    2026. 10. 31.
  • 사랑 ㆍ복수 그리고 다시 사랑

    4.5점
    2026. 10. 30.
  • 사이코패스들의 모임인가 억지 부리고 승질내고 가스라이팅하고 난리부르스 그래도 마지막엔 헤어튼이랑 캐서린이랑 잘 살았으면 좋겠다

    4.5점
    2026. 10. 30.폭풍의 언덕(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51)
  • 검은머리는 거두는게 아니다.

    3점
    2026. 10. 28.
  • 사랑과 증오가 복수로 변질되어 두 세대를 파멸로 몰아넣는, 인간의 감정과 증오의 연쇄를 집착적으로 그려낸 비극

    익명
    4점
    2026. 10. 26.
  • 이쁜사랑인가

    4점
    2026. 10. 25.
  • 히스클리프가 참.. 예.. 이걸 뭐라해야하지.. 순애인거 같으면서도.. 뭐랄까.. 좀.. 그시기해요..

    3점
    2026. 10. 20.
  •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은 영혼까지 귀속되어있는 사랑. 히스클리프가 왜 악인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는 이해가 안됨 악인이 된 것에 대한 이유가 부족함

    3.5점
    2026. 10. 20.
  • 금쪽이와 이숙캠 나가길 추천합니다.

    익명
    2.5점
    2026. 10. 18.
  • 폭풍을 일으키는 것도 그 폭풍을 잠재우는 것도 사랑이라는 역설

    익명
    4점
    2026. 10. 18.

책 소개

『폭풍의 언덕』은 서른 살의 나이에 요절한 에밀리 브론테가 죽기 일 년 전에 발표한 유일한 소설. 황량한 들판 위의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로 벌어지는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 에드거와 이사벨을 향한 히스클리프의 잔인한 복수를 그린 이 작품은 작가가 ‘엘리스 벨’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을 당시에는 그 음산한 힘과 등장인물들이 드러내는 야만성 때문에 반도덕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심지어 그녀의 언니 샬럿마저도 1850년에 출판된 소설의 서문에서 "어줍잖은 작업장에서 간단한 연장으로 하찮은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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