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민음사 · 572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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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막장
4점2026. 10. 31.사랑 ㆍ복수 그리고 다시 사랑
4.5점2026. 10. 30.사이코패스들의 모임인가 억지 부리고 승질내고 가스라이팅하고 난리부르스 그래도 마지막엔 헤어튼이랑 캐서린이랑 잘 살았으면 좋겠다
4.5점2026. 10. 30.폭풍의 언덕(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51)검은머리는 거두는게 아니다.
3점2026. 10. 28.사랑과 증오가 복수로 변질되어 두 세대를 파멸로 몰아넣는, 인간의 감정과 증오의 연쇄를 집착적으로 그려낸 비극
익명4점2026. 10. 26.이쁜사랑인가
4점2026. 10. 25.히스클리프가 참.. 예.. 이걸 뭐라해야하지.. 순애인거 같으면서도.. 뭐랄까.. 좀.. 그시기해요..
3점2026. 10. 20.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은 영혼까지 귀속되어있는 사랑. 히스클리프가 왜 악인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는 이해가 안됨 악인이 된 것에 대한 이유가 부족함
3.5점2026. 10. 20.금쪽이와 이숙캠 나가길 추천합니다.
익명2.5점2026. 10. 18.폭풍을 일으키는 것도 그 폭풍을 잠재우는 것도 사랑이라는 역설
익명4점2026. 10. 18.
책 소개
『폭풍의 언덕』은 서른 살의 나이에 요절한 에밀리 브론테가 죽기 일 년 전에 발표한 유일한 소설. 황량한 들판 위의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로 벌어지는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 에드거와 이사벨을 향한 히스클리프의 잔인한 복수를 그린 이 작품은 작가가 ‘엘리스 벨’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을 당시에는 그 음산한 힘과 등장인물들이 드러내는 야만성 때문에 반도덕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심지어 그녀의 언니 샬럿마저도 1850년에 출판된 소설의 서문에서 "어줍잖은 작업장에서 간단한 연장으로 하찮은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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