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민음사 · 5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9별점 94 · 한줄평 34
판본이 다른 14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99
3.99점
별점 94개
- 0.5점 1개
- 1점 0개
- 1.5점 1개
- 2점 1개
- 2.5점 4개
- 3점 8개
- 3.5점 14개
- 4점 30개
- 4.5점 13개
- 5점 22개
한줄평34
이 세상에 다신 안나올 세기말 순애물. 더럽혀진 순애의 복수극.
익명5점2026. 10. 16.감정소모 레전드. 너때문에 내가 힘들어. 그래도 너 없이는 못살아의 반복. 처절한 사랑과 복수, 치유.
4.5점2026. 10. 12.히스클리프의 인간으로서의 외로움과 고독! 복수의 끝은 어디인가?새로운 인물이 등장할수록 무서워졌다! 사랑을 잃은 남자는 복수에 평생을 바쳤고, 끝내 죽음에서야 평온을찾았다.
5점2026. 10. 12.잘못된 사랑의 아주 좋은 예시라고 생각됨 대물림된 히스테리와 뒤틀린 애정... 히스클리프의 울음이 듣고싶었다,,,
4.5점2026. 10. 10.사랑은 진짜였지만, 그 사랑은 누구도 행복하게 하지 못했다.
4점2026. 10. 7.정신나간 집착
4점2026. 10. 6.괜찮은듯 아닌듯
4점2026. 10. 3.뒤틀린 사랑
2.5점2026. 9. 29.죽음이 완성시키는 사랑
4.5점2026. 9. 27.히스클리프 짱
5점2026. 9. 19.
책 소개
『폭풍의 언덕』은 서른 살의 나이에 요절한 에밀리 브론테가 죽기 일 년 전에 발표한 유일한 소설. 황량한 들판 위의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로 벌어지는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 에드거와 이사벨을 향한 히스클리프의 잔인한 복수를 그린 이 작품은 작가가 ‘엘리스 벨’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을 당시에는 그 음산한 힘과 등장인물들이 드러내는 야만성 때문에 반도덕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심지어 그녀의 언니 샬럿마저도 1850년에 출판된 소설의 서문에서 "어줍잖은 작업장에서 간단한 연장으로 하찮은 재료...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