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민음사 · 5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9별점 94 · 한줄평 34
판본이 다른 14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99
3.99점
별점 94개
- 0.5점 1개
- 1점 0개
- 1.5점 1개
- 2점 1개
- 2.5점 4개
- 3점 8개
- 3.5점 14개
- 4점 30개
- 4.5점 13개
- 5점 22개
한줄평34
두 남녀의 지옥같은 사랑
5점2026. 8. 18.질긴 인연
5점2026. 8. 15.히스클리프는 참..
5점2026. 8. 1.몰입하기까지이름외우기가어렵다
3.5점2026. 7. 30.
책 소개
『폭풍의 언덕』은 서른 살의 나이에 요절한 에밀리 브론테가 죽기 일 년 전에 발표한 유일한 소설. 황량한 들판 위의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로 벌어지는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 에드거와 이사벨을 향한 히스클리프의 잔인한 복수를 그린 이 작품은 작가가 ‘엘리스 벨’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을 당시에는 그 음산한 힘과 등장인물들이 드러내는 야만성 때문에 반도덕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심지어 그녀의 언니 샬럿마저도 1850년에 출판된 소설의 서문에서 "어줍잖은 작업장에서 간단한 연장으로 하찮은 재료...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