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민음사 · 572쪽 · 문학

별점 평균 3.99별점 94 · 한줄평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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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4

  • 항상 생각나는 책

    5점
    2026. 9. 19.
  • 캐시의 무덤을 파헤치는 히스클리프

    5점
    2026. 9. 15.
  • 막장 드라마 한 편을 본 기분이다. 말년의 히스클리프가 느꼈을 감정이 쉽게 상상되지 않는다.

    4점
    2026. 9. 11.
  • 내 인생 최고의 작품

    5점
    2026. 9. 10.
  • 잘 안 읽히기도 하고 너무 길어 읽기 힘듦.. 나중에 다시 읽고 싶어지면 다시 읽어야지

    익명
    0.5점
    2026. 9. 10.
  • 내가 히스클리프였다면 캐시를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3점
    2026. 9. 8.
  • 아침드라마를 한편 본거 같은 느낌 집착광공의 무서움을 알게해준 책.. 개판의 개판

    4점
    2026. 9. 6.
  • 존나좋아히스클리프사랑해

    5점
    2026. 8. 29.
  • 현대 미술

    4점
    2026. 8. 28.
  • 이런 망사랑은 정말 처음 보는 듯 싶었다.

    4점
    2026. 8. 28.

책 소개

『폭풍의 언덕』은 서른 살의 나이에 요절한 에밀리 브론테가 죽기 일 년 전에 발표한 유일한 소설. 황량한 들판 위의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로 벌어지는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 에드거와 이사벨을 향한 히스클리프의 잔인한 복수를 그린 이 작품은 작가가 ‘엘리스 벨’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을 당시에는 그 음산한 힘과 등장인물들이 드러내는 야만성 때문에 반도덕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심지어 그녀의 언니 샬럿마저도 1850년에 출판된 소설의 서문에서 "어줍잖은 작업장에서 간단한 연장으로 하찮은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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