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앨런 레비
오팬하우스 · 556쪽 · 문학
별점 평균 4.41별점 51 · 한줄평 21
별점
4.41
별점 51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2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2개
- 3.5점 6개
- 4점 7개
- 4.5점 6개
- 5점 28개
한줄평21
마음이 따뜻한 돈 많은 할아버지의 선행에 대한 이야기이다. 마지막 반전에 처음에는 거짓말인줄 알았고 너무 급하게 마무리한 느낌이었다.
3점2026. 10. 31.따스했고 웃음이 나왔으며 그처럼 살고 싶었다. 그런데 결말이 갑자기!??? 반전은 또 무슨일이야
4.5점2026. 10. 25.비대면 시대의 대면과 대화의 힘, 그리고 예술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
4.5점2026. 10. 25.네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하라
5점2026. 10. 25.테오같은 인간이 되는것은 너무 힘들다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자
4점2026. 10. 24.앨런애비는 언어의 마술사 잠자고 있는 나의 본성을 깨우치게한다
5점2026. 10. 24.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고 흔하게 언급되는건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읽었다. 사랑이란 표현에 따라 다향한 단어로 표현하지만 사랑이라는 본 단어가 좋다. 어째건 나 역시 삶에 가장 중요한건 사랑이라고 생각하지만 테오라는 소설은 너무 극단적으로 마무리한게 아쉽다.
3점2026. 10. 21.쌀쌀해지는 날씨에 딱 알맞게 따뜻한 책
4점2026. 10. 20.나중이 되어서야 처음부터 있었던 인물에 대한 연결이 이루어짐. 끝까지 읽어보면 "아~~"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고 재미있고 감동깊게 읽음.
5점2026. 10. 10.담백하고 소박한 스토리 끝에 반전과 감동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구나.
5점2026. 10. 9.
책 소개
2025년 전 세계를 뒤흔든 “바로 그 하얀 책”의 신화! 오직 입소문만으로 밀리언셀러 열풍을 불러일으킨 어느 70대 음악가의 놀라운 데뷔작 전격 출간! * 누계 100만 부 돌파, 전 세계 30개국 출간 확정 * 2026 아마존 종합 1위 * 2026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킨들 조회수 1,300만, 굿리즈 독자 평점 34만 건 돌파 *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CBS 모닝쇼〉 해외 주요 매체 소개 * 스포티파이, 팟캐스트, SNS 화제작 출간 즉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바로 그 하얀 책”, 오직 입소문만으로 역주행의 아이콘이 된 화제의 소설 『테오』가 마침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테오』는 변호사이자 판사를 거쳐 전업 싱어송라이터로 살아온 작가 앨런 레비가 70대에 가까운 나이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로, 원래는 출간 계획조차 없었던 작품이었다. 그러나 주위의 강한 권유에 힘입어 작가는 자비출판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세상에 나온 책은 독자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사랑만으로 미국 전역에 퍼져 나가며 하나의 거대한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바로 그 하얀 책(The White Book)”으로 불리며 한차례 열풍을 불러일으킨 『테오』는 2026년 정식 출간 직후 아마존 종합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다시금 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토록 많은 이들이 이 이야기에 열성적으로 마음을 내어준 까닭은 무엇일까. 겉모습은 더없이 매끄럽고 세련되어졌지만 정작 온기는 옅어진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어쩌면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잊고 지낸 무언가를 그리워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대가 없는 선의, 무용해 보이는 친절, 타인과 느슨하게 연결되는 공동체의 유대감. 그리고 기꺼이 마음 다해 존경할 수 있는 진정한 ‘어른’의 존재를. 『테오』는 날 선 언어와 자극이 범람하는 시대에 우리가 잃어버린, 그러나 여전히 내면 깊은 곳에서 갈구해 마지않는 그 보편의 가치들을 문장 사이사이에 섬세하게 복원해 낸다. 이야기는 한적한 소도시 ‘골든’에 스며든 한 노신사 ‘테오’의 발걸음을 찬찬히 따라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이방인인 테오는 훗날 도시 전체에 마법 같은 변화를 불러일으키지만, 그가 애초부터 거창한 기적을 행하려 한 것은 아니다. 그저 남몰래 비밀스러운 프로젝트를, 아주 소박하고도 독특한 선행을 조용히 시작했을 뿐이다. 바로 어느 카페의 벽을 가득 메운 92점의 연필 초상화들을 본래의 얼굴들에게 돌려주는 것. 테오는 그림 속 사람들을 한 명씩 직접 만나 가만히 눈을 맞추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잃어버린 얼굴들이 하나둘 제자리를 찾아가는 동안, 앙상했던 세계에는 금빛의 물결이 번져간다. 사람은 왜 늘 다정함에 마음을 내어주게 될까. 『테오』는 이 질문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대답과도 같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