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얼굴들

이동원

라곰 · 371쪽 · 문학

별점 평균 3.88별점 46 · 한줄평 9

YES2416,020원

별점

3.88

3.88점

별점 4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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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점 1개
  4. 2점 2개
  5. 2.5점 2개
  6. 3점 5개
  7. 3.5점 8개
  8. 4점 11개
  9. 4.5점 8개
  10. 5점 9개

한줄평9

  • 몰입감있는 미스터리소설

    4점
    2026. 10. 30.
  • 살인사건 소설이라기에 많은 감정이 있었다. 과거의 사건과 인물들도 나와서 좀 헷갈리기도 했고..... 그래도 그냥 섬뜩하고 추리를 위한 스릴러가 아닌 감정이 녹아있는 작품이라 꽤 괜찮았다.

    4.5점
    2026. 10. 25.
  • 재미있게 읽었지만 10% 부족하다

    4점
    2026. 10. 22.
  • 대단한 반전은 없었지만 킬링타임 영화 보는 기분.

    3점
    2026. 10. 21.
  •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형사와 소설가가 합심하여 범죄자를 잡는다

    4.5점
    2026. 9. 21.
  • 2일만에 읽을 정도로 술술 읽혔다

    5점
    2026. 9. 18.
  • 서사도, 결말도 깔끔! 미스터리 소설의 정석 같은 책이었음

    3.5점
    2026. 8. 19.
  • 남의 고통을 지켜보는 것만큼 짜릿한 게 또 있나요?

    익명
    3.5점
    2026. 8. 6.
  • 오 재밌다

    5점
    2026. 7. 21.

책 소개

“남의 고통을 지켜보는 것만큼 짜릿한 게 또 있나요?” ★ 추.미.스 마니아 200인이 선택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추리소설!★ 『얼굴들』은 세계문학상 수상작가 이동원이 ‘선악(善惡)의 경계’에 오래 천착하여 그려낸 장편소설이다. 돈과 명예에 눈이 먼 자, 타인의 고통에 무감한 자, 오직 자신의 쾌락에 굴복한 자… 작가는 선인의 가면을 쓴 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악인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일곱 번째 아동 연쇄살인사건 현장에서 살아남아 경찰이 된 오광심. 소위‘피 냄새’를 맡는 오광심은 사이코패스와 경찰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며 살인범을 검거해나간다. 그러던 중 최고급 아파트 꼭대기층에 살며 얼굴 없는 작가로 살아가는 베스트셀러 작가 주해환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스타 강사 고보경의 딸 실종 사건을 비밀리에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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