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컬 나이트
조예은
한겨레출판 · 312쪽 · 문학
별점 평균 3.77별점 162 · 한줄평 46
판본이 다른 5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77
별점 162개
- 0.5점 1개
- 1점 0개
- 1.5점 2개
- 2점 6개
- 2.5점 12개
- 3점 21개
- 3.5점 32개
- 4점 39개
- 4.5점 22개
- 5점 27개
한줄평46
그리 재미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책 표지가 예쁨
익명3점2026. 10. 27.단편집을 안좋아하지만 그래도 내용은 흥미로웠다 하지만 여전히 뒷내용이 궁금하고 똥 덜싼 느낌이어서 별로긴 함 특히 첫번째 이야기가 심했다. 그래서 애기는 어디로 사라진거임?ㅠㅠ
익명3점2026. 10. 26.그리움과 고독, 후회의 단편집, 그다지 인상 깊지는 않다…
3점2026. 10. 26.진짜 재밌다! 안 읽어봤으면 후회할 뻔 했다. 개인적으로 단편은 이야기가 도중에 끝나는 느낌이라 안좋아하는데 여운도 있고 그 뒤를 내가 상상할 수 있다는게 또 좋게 다가왔다. 한편한편이 다 신비롭고 감동적이고 재미있었다.
5점2026. 10. 25.이 작가님 다른 책도 읽다가 말았는데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
2.5점2026. 10. 24.나쁘지않았다. 그냥 미스터리가 잘 안맞나? 중간까진 억지로 읽었다. 미스터리함이 덜한 에피소드는 괜찮게 읽었다.
3점2026. 10. 23.조예은의 단편을 예측하기 시작해서 다음 내용을 내가 그릴 수 있음이 재미있어졌다
3.5점2026. 10. 19.신선하고 슬펐던 한국판 공포
3.5점2026. 10. 18.여름에 읽기 좋은 단편 스릴러
4.5점2026. 10. 11.절반은 좋은데, 나머지 절반은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익명2.5점2026. 10. 9.
책 소개
『칵테일, 러브, 좀비』 『스노볼 드라이브』 한국 문학의 보석, 조예은 신작 소설 “널 등쳐먹어서 미안해. 넌 대부분 한심하고 가끔 사랑스럽지만 잘 살 거야.” 『트로피컬 나이트』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다. 수록작 〈고기와 석류〉를 예로 들면, 이렇다. 남편이 죽고 아들도 떠나 혼자 남은 노인이 있다. 노인은 어린아이의 얼굴을 한 괴물을 우연히 만나고, 괴물을 집 안에 들이고야 만다. 노인은 괴물에게 잡아먹히게 될까? 아니다. 조예은의 이야기는 전혀 다르게 흘러간다. 그의 소설은 힘든 삶을 힘들다고 말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공포를 보여주지만 공포가 우리의 삶을 갉아먹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어쨌든 삶은 계속되니까. 소설이 끝난 뒤에도 이야기는 이어지니까. 이야기가 계속되는 한 조예은의 인물들은 끝까지 살아내고 버틴다. 삶이 계속되는 한 조예은의 이야기는 반드시 밝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신작 소설 『트로피컬 나이트』 또한 그렇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