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와 나이프
히가시노 게이고
반타 · 347쪽 · 문학
별점 평균 3.60별점 118 · 한줄평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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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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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8
일본 이름이라 외우기 힘들었지만 재밌음. 단편이라 좀 아쉽다.
4점2026. 11. 1.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탐정클럽의 이후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4.5점2026. 11. 1.추리소설은 역시 히가시노게이고
4점2026. 10. 30.에피소드 형식 이여서 짧고 뇌리에 인상깊은 내용만 모은듯 하다.
3.5점2026. 10. 27.일본 소설인지라 이름 외우기 힘듦 그리고 이해하는데 좀 오래 걸렸던거 같음. 책을 읽으며 같이 추리하고 싶다 <- 이 생각하며 시도할려면 안 읽는거 추천함
2.5점2026. 10. 27.모든 에피소드에 불륜이 껴있음 일본이름 헷갈리지만 재밌게 읽음
익명4.5점2026. 10. 27.단편 추리극
4점2026. 10. 26.단편이지만 나쁘지 않았다. 그동안 히가시노 작품은 비슷하게 느껴져서 읽지 않았었는데 짧은 이야기가 더 나은 것 같기도 하다. 한 편 한 편에 기승전결이 확실해서 좋았고 아쉬운건 범인이 드러난 후~ 어떻게 되었을까다.
4.5점2026. 10. 25.초기작이고 단편이라 그런지 추리가 너무 어설픔.. 다음 책은 재밌기를..
3점2026. 10. 23.단편보단 장편이 좋아서.. 재밌어질만하면 끝나ㅠ
3점2026. 10. 19.
책 소개
“고품격 추리·미스터리의 바이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장르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추리 세계에는 이 작품이 있었다! ★ 누적 판매 1억 부 돌파 ★ 데뷔 40주년 기념 명작 복간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 화려하게 데뷔한 히가시노 게이고. 그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여 독자들의 복간 요청이 쇄도했던 숨은 명작 《탐정 클럽》이 《장미와 나이프》라는 새로운 제목과 표지로 반타에서 다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적인 초기 문제작으로 그의 추리 세계와 정체성을 구축한 초석이자 현대 추리·미스터리물의 가장 완벽한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미스터리의 제왕’이자 명실상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소설계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는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가가 형사 시리즈〉 등 대형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오랜 시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우리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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