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장미와 나이프

히가시노 게이고

반타 · 347쪽 · 문학

별점 평균 3.60별점 118 · 한줄평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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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60

3.6점

별점 1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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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2개
  5. 2.5점 5개
  6. 3점 35개
  7. 3.5점 22개
  8. 4점 31개
  9. 4.5점 8개
  10. 5점 13개

한줄평38

  • 탐정은 형사가 아니다, 추리하고 끝내지 않고 남기고 사라진다.

    익명2026. 9. 30.
  • 매력적인 단편의 향연.

    5점
    2026. 9. 19.
  • 인간의 욕망으로 얼마나 타락해질수있는지 보여주는 추리 소설

    3점
    2026. 9. 19.
  • 스토리가 너무 뻔하다

    0.5점
    2026. 9. 19.
  • 히가시노게이고의 단편 초기작/탐정클럽

    4점
    2026. 9. 17.
  •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불륜,탐정,불륜,탐정만 나옴

    3.5점
    2026. 9. 16.
  • 게이고만큼 변화무쌍한 작가가 또 있을까? 그의 작품치고는 분량이 적은 편이나, 그만큼 압축된 재미를 선사한다. 소재가 소재인만큼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3점
    2026. 9. 11.
  • 생각보다 재밌었다. 그리고 상상을 할 수가 없는 것도 너무나 재밌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천재라고 생각한다.

    익명
    3.5점
    2026. 9. 9.
  • 뻔한듯 뻔하지 않은, 반전! 역시 히가시노게이고!!

    3점
    2026. 9. 8.
  • 보다말앗음

    익명
    2점
    2026. 9. 8.

책 소개

“고품격 추리·미스터리의 바이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장르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추리 세계에는 이 작품이 있었다! ★ 누적 판매 1억 부 돌파 ★ 데뷔 40주년 기념 명작 복간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 화려하게 데뷔한 히가시노 게이고. 그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여 독자들의 복간 요청이 쇄도했던 숨은 명작 《탐정 클럽》이 《장미와 나이프》라는 새로운 제목과 표지로 반타에서 다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적인 초기 문제작으로 그의 추리 세계와 정체성을 구축한 초석이자 현대 추리·미스터리물의 가장 완벽한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미스터리의 제왕’이자 명실상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소설계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는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가가 형사 시리즈〉 등 대형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오랜 시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우리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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