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과 나의 사막
천선란
현대문학 · 159쪽 · 문학
별점 평균 4.08별점 72 · 한줄평 12
별점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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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2
사람을 안아주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의이야기
3.5점2026. 10. 30.순애
5점2026. 10. 25.고고, 랑, 지카, 버진,알아이아이, 살리 49세기의 지구, 오래된 로봇 고고가 랑의 죽음 이후 사막을 통과하며 만난 이들과의 이야기 사람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로봇의 이야기
3.5점2026. 10. 23.한 문장이 너무 좋길래 그것땜에 읽엇는대 좋앗다~
3.5점2026. 10. 12.자신이 인간이 아님을 알고 있는 로봇의 인간이 돼가는 이야기.
5점2026. 9. 22.재미있다!!!
익명4.5점2026. 9. 14.오즈의 마법사? 사막 로봇 늙는다는 것
4.5점2026. 8. 17.흠 난 얇은 책이랑 안 맞나
3점2026. 8. 2.로봇에게 감정을 알려주는 인간. 또 그 로봇을 보며 자신의 감정을 알아가는 인간.
4.5점2026. 8. 2.소중한 것을 잃은 후의 삶에 대하여
5점2026. 7. 31.
책 소개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 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마흔세 번째 소설선, 천선란의 『랑과 나의 사막』이 출간되었다. 2022년 『현대문학』 1월호에 발표한 소설을 퇴고해 내놓은 이번 작품은 ‘전쟁의 시대’에 만들어졌다가 기능이 정지된 채 사막에 파묻혀 있던 로봇 ‘고고’에게 생명을 준 인간 ‘랑’이 사망하자, 랑이 가고 싶어 했던 과거로 가는 땅을 찾아 고고가 홀로 길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2019년, ‘국내 SF 아포칼립스의 정석’이란 극찬을 들은 『무너진 다리』로 혜성처럼 등장한 천선란은 뒤이어 “아름답고 서정적이며, 밀려드는 감정의 파도에 그대로 잠기고 싶은 소설”(김초엽) 여덟 편을 담은 『어떤 물질의 사랑』을 발표하며 빠르게 자신의 문학세계를 독자들에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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