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허블 · 341쪽 · 문학

별점 평균 3.90별점 131 · 한줄평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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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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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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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5점 15개
  8. 4점 30개
  9. 4.5점 14개
  10. 5점 37개

한줄평33

  • 루이야...

    3.5점
    2026. 10. 10.
  • 진보한 과학세계에서의 따뜻함을 선보인다. 가히 프랑켄슈타인과 맞먹는 sf.

    5점
    2026. 10. 9.
  • 스펙트럼이 가장 기억에 남음

    4점
    2026. 10. 3.
  • 소재가 그럴듯. 문체는 들쭉날쭉

    3.5점
    2026. 10. 3.
  • 기억 잘 안 남

    5점
    2026. 10. 3.
  • SF에 눈을 뜨게 해줌

    4점
    2026. 9. 30.
  • 3번째 완독 읽을 때마다 새로워 짜릿해 너무 좋아...

    5점
    2026. 9. 27.
  • 어려운데 재미는 있음

    4점
    2026. 9. 26.
  • 모든 소설이 열린결말

    2점
    2026. 9. 26.
  • SF 장르에 눈을 뜨게 해준 책

    5점
    2026. 9. 26.
  • 개인적으로 sf를 선호하지 않았으나, 선물 받아서 읽게 됨. 챕터별로 호불호가 있었음

    3점
    2026. 9. 13.
  • 처음보는 장르였는데 신박했다. 김초엽 작가 책 다 보고싶어진다

    5점
    2026. 9. 12.
  • 미스터리하고 호기심은 일지만 감동은 덜한

    3점
    2026. 9. 8.
  • 김초엽 작가의 비상한 날갯짓.

    3점
    2026. 9. 6.
  • 우리는 그곳에서 괴로울 거야 하지만 그보다 많이 행복할 거야

    3.5점
    2026. 9. 5.
  • 좋아하는 선생님께 추천 받았던 책...그래서 그런지 더 즐겁게 읽었던 책이였던 듯

    5점
    2026. 9. 4.
  • Sf의 정석. 소재 신선해서 재밌었음

    5점
    2026. 9. 4.
  • SF물이 안 맞는 건지.. 다시 읽어봐야겠음 !

    2026. 9. 1.
  •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와 <스팩트럼>그리고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제외한 4개의 단편은 감동도 이해도 잘 되지않았다. 그러나 3개의 단편이 너무 좋았음.

    4점
    2026. 8. 31.
  • 살짝 뜬구름 잡는 느낌으로 읽었다. 읽을 때에는 몰랐지만 토론을 하면서 글 속에 작가의 가치관이 담겨있음을 느꼈다. Sf소설이지만 생각보다 과학적인 서술이 없어서 재미는 많이 없었

    3점
    2026. 8. 30.
  • 세상을 같이 극복해 나가는거야

    3.5점
    2026. 8. 29.
  • 메시지가 얄팍하다.

    2.5점
    2026. 8. 29.
  • Sf인데 잘읽힘

    5점
    2026. 8. 29.
  • 지금 생각해도 SF 입문 책을 너무 잘 골랐음 관내분실이 레전드

    5점
    2026. 8. 29.
  • 수행평가 책

    3점
    2026. 8. 23.
  • 감동적인 책이다 SF지만. 단편소설인거 몰랐었다.

    4점
    2026. 8. 20.
  • 기억이 잘 안나지만, 읽기 매우 난해한 작품으로 기억. 나중에 재독할 예정

    0.5점
    2026. 8. 18.
  • SF를 좋아하지 않지만

    4점
    2026. 8. 17.
  • 처음에는 단편소설인지 모르고 샀는데 단편 하나하나 주제도 특이하고 몰입됬었다

    4점
    2026. 8. 15.
  • 쉬운 소프트 SF, 인간 감성 위주인 소설. 곱씹어볼 문장이 많아서 좋은 책

    4.5점
    2026.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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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늘날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하는 “우리의 첫 번째 SF” 과학도였던 김초엽 작가는 2017년 「관내분실」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 두 작품을 수록한 첫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출간 이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았는데, 2019년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 조선일보·동아일보·문화일보·한겨레·경향신문·시사IN 올해의 책 선정,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 올해의 책 선정,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 도서·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2020년엔 포항시·구미시·김해시 올해의 책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설가 정세랑·김연수 등을 비롯해 뮤지션 장기하, 영화감독 김보라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 영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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