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흉담

전건우

래빗홀 · 2026년 · 304쪽 · 문학

별점 평균 3.84별점 106 · 한줄평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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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84

3.84점

별점 10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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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점 3개
  5. 2.5점 3개
  6. 3점 19개
  7. 3.5점 13개
  8. 4점 29개
  9. 4.5점 14개
  10. 5점 22개

한줄평27

  • 오싹 소금물로 입 헹구기

    4점
    2026. 10. 27.
  • 생각보다 무섭지않았음. 작가의 경험담이라는 부분이 가장 큰 포인트여서 혹시 이건, 다른 메세지를 담고있는 내용인가 싶어 생각이 더 깊어진다.

    3점
    2026. 10. 25.
  • 초반에만해도 몰입감도 높고 소름이 오소소 돋았는데 오히려 중후반부 탄광 이야기가 나오며 조금 시들해진..... 그래도 실화의 실화의 실화라니 무섭긴하다.

    4.5점
    2026. 10. 25.
  • 전작들과 비슷한 흐름에 금세 떨어져 나간 흥미

    3점
    2026. 10. 23.
  • 말 그대로 흉한 이야기

    3점
    2026. 10. 23.
  • 너무나도 술술 잘 읽혔지만 생각보다 무섭지는 않았던 책

    3.5점
    2026. 10. 21.
  • 실제 이야기를 기반으로 쓴 소설이라 그런지 찝찝함이 많이 남는다. 이 소설을 읽는 것만으로도 왠지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

    3점
    2026. 10. 16.
  • 시발.....존나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미친거 아냐?ㅠ

    익명
    4.5점
    2026. 10. 15.
  • 결말이 아쉽지만 그 전까지 극을 끌어가는 재미가 있음

    4점
    2026. 9. 26.
  • 오싹하고 서늘하다. 단시간에 후루룩 읽어버릴 정도로 재밌었음.

    익명
    4.5점
    2026. 9. 22.

책 소개

“오늘 자정까지 두 사람에게 흉담을 들려주지 않으면 악귀가 찾아갑니다” 저주를 퍼뜨리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의 맹렬한 사투 K-오컬트 대가 전건우표 사특한 호러 미스터리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호러와 미스터리, 스릴러까지 한국 장르소설의 전방위를 아우르며 활동한 전건우의 신작 장편소설 《흉담》이 출간되었다. 올해로 데뷔 18년 차에 접어들기까지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며 한국 대표 공포소설가로 자리매김한 그가, 이번에는 또 한 편의 K-오컬트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이 소설은 작가가 겪은 일련의 사건을 메타적으로 소설화하여 더욱 강렬한 공포와 긴장감 속으로 독자들을 몰아넣는다. 공포소설가인 ‘나(전건우)’에게 어느 날 한 통의 메일이 도착한다. 편집자 ‘차미조’는 메일을 통해 아버지 ‘차문수 교수’의 부고를 전하며, 이 죽음에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다고 도움을 청한다. 안타까움과 호기심을 품고 차미조를 만난 전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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